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황금선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안전에, 몇 년 전엔가, 2년 전엔가 제가 한 번 전화드린 적이 있을 거예요. 애들이 넘어져서 무릎도 까지고, 그게 들어가는 데 풀장이 좀 힘들잖아요. 그래서 계단 같은 것을 놓고 하다가 넘어지고 그런 게 있기 때문에 그런 준비 좀 잘해 주시고요.
또 효창공원에 물놀이 놀이터 만들었잖아요. 그래서 우려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이 수질이 과연 아이들한테 괜찮을까?
위생이 괜찮을까? 그리고 안전할까?” 이런 것. 그리고 사실 별의별 민원이 다 들어와요. “왜 매점 앞에 만들어서 매점 영업을 못 하게 그렇게 하느냐.” 그러니까 그 매점하고 아무 상관 없는 주민들이 “왜 배려를 안 하느냐.” 그런데 이미 설치가 됐기 때문에 옮길 수가 없었어요, 그 당시에는.
그런데 그런 부분도 해 주시고요. 하여튼 안전이 제일 중요하니까 그런 부분 좀 신경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