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의회 발언
김두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뭔가 좀 명확한 콘텐츠가 계속 자리잡히지 않고 조금 왔다갔다 하는 것 같은 느낌이, 사람들이 왔을 때 빛예술제가 예를 들어 진주 유등축제는 유등이라고 딱 정해진 게 있습니다. 그런데 수성빛예술제는 드론아트쇼가 메인인지? 어떨 땐 조각이 메인이 되었을 때도 있고.
정확한 방향을 아직까지도, 8회가 되었는데도 잡고 있지 못하다라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 것들에 있어서 좀 평가되어야 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고. 매년 예산은 늘어나는데 방문객은 2023년부터 작년까지 이렇게 만 명 단위로 줄어들어요. 예산은 늘어나는데 방문객이 줄어들고 있다면 뭔가 소위 말하는 매력도가 좀 떨어지는 측면이 있지 않나.
소위 말하는 청장님이 강조하는 집객 효과를 과연 제대로 살리고 있느냐 이런 의문이 들 수 있는데, 올해 어떤 대안이 있는지? 다시 찾아오는 사람들이 늘게 할 수 있는 대안이 있는지? 예산을 증액하는 것에 대비한 어떤 그런 보완할 지점을 잡아서 대안을 마련하고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