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시의회 발언
노주비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십니까? 노주비 위원입니다. 횡단보도 정지선 이격거리 확대에 대해서 질의드리고 싶은데요.
여기 업무보고 자료에는 없는데, 지난해 원주시에서 교통사고가 많은 사거리 네 곳이랑 어린이보호구역 열한 곳 해서 총 열다섯 곳의 이격거리를 최소 기준이었던 2m, 3m에서 최대 기준인 5m로 확대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시범사업을 운영했을 때 실제로 횡단보도 침범률이 낮아졌다는 보도자료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실 실제로 횡단보도 건너다 보면 횡단보도 앞에서 차량이 급정거를 하거나 혹은 침범하거나 그런 것들을 볼 때 굉장히 불안한 게 있어서, 시민의 입장으로서는 이격거리가 점차적으로 확대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는데, 혹시 지난해 시범사업에 이어서 올해도 정지선 이격거리를 확대할 계획이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