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시의회 발언
곽희운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느낀 바로는, 어쨌든 광고협회든 광고물을 만드는 업체든 다 광고물을 만드시는 분들인데, 이분들이 불법 현수막을 떼고 본인들이 또 수주받은 것을 걸어요. 무슨 말씀인지 알겠죠? 둘 다 불법 현수막이죠?
그분들이 걸어도 장소가 불법이면 다 불법이잖아요. 그런데 그분들이 이 현수막 불법이다 걷어내고 본인들이 수주받은, 그러니까 지역마다 가 보면 주요 요충지가 있잖아요, 현수막 거는 요충지가. 그런데 남이 걸었던 것은 철거해요, 불법 현수막이라고.
그리고 본인들이 어디서 수주받은 것을 갖다가 걸어요. 이런 부분들도 부서에서 파악을 좀 하셔서…… 지금 저는 처음 알았어요, 주중하고 주말을 다르게 운영한다는 것을. 그러다 보니까 광고협회면 사실은 동일하게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렇죠? 협회 전체가 하다 보니. 그런데 일반인한테 주다 보니까 그런 문제가 생긴 것 같기도 하고, 또 보면 지금 주중에 대행업체가, 한 업체가 떼신다고 하는데 지역별로 협력업체를 둔 것 같아요.
예를 들면 멀리 있는 데 같은 경우는 그쪽 업체한테 떼어달라 뭐 이렇게 얘기하는 거 같아요, 제가 느낄 때는. 이게 뭐 맞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런데 그 업체가 와서 떼지는 않는 거 같고, 그 지역에 있는 업체가 떼고 자기네 것을 달더라고요.
그런 데가 많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들 좀 살펴봐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