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시의회 발언
곽희운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왜 알고 있죠? 어쨌든 그런 것도 좀 투명하게 하려고 하면 우리 부서에서 개입이 돼서 회의를 해서 이게 적정하다든지 해야 되는데 그냥 그분들끼리 정해서 15%를 내는데, 그러면 아예 다 옻문화센터든 옻칠기공예관을 통해서 판매가 돼야 되는데 또 그렇지도 않아요. 그런 문제도 좀 한번 고민해 보시고, 안 받을 거면 차라리 안 받는 게 맞아요.
왜냐하면 우리가 조례에도 없잖아요, 수수료 내는 자체가. 그렇죠? 하려면 차라리 조례에 담아서 그렇게 해야 되는데 우리가 뭐…… 왜 그러냐 하면, 저희가 지원을 계속 해주잖아요.
옻칠에 대한 것도, 옻칠 사는 것도 지원해 주고 여러 가지로 지원해 주는데, 이분들이 거기에서 일정 부분 생산하라는 부분이 있잖아요. 생활용품들, 뒤집개든 수저든 이런 것들 하라는 거, 그런 것은 어쩔 수 없이 거기에서 파는 거예요. 그리고 나머지 부분은 그냥 직접 판매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