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시의회 발언
원용대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거기가 하천 쪽이 좁아지면서 요즘같이 비가 많이 오는 시기에는 선앙이 많아요. 그러다 보니까 영업하시는 분들도 피해가 생기고, 일반 가구에도 피해가 생기는 사례가 종종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예산 반영이 안 된 게 기본계획에 포함이 안 되어 있어서 했다는 얘기를 몇 해 전에 들었기 때문에 좀 신경을 써주셔서 강원도에서 기본계획이 반영될 수 있게끔, 예산이 포함돼서 사업이 진행될 수 있게끔 해 주셨으면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한 가지는 태장 2동에서 흥양리로 가는 방향의 1㎞ 구간이 36사단이 막혀있어서 주민들이 돌아가거나 인도로 차가 많은 곳으로 돌아서 가시게 되는데, 1㎞ 구간이 개방되면 치악산둘레길 1코스하고 2코스를 접해지게 되거든요. 그래서 지난 선거 때도 36사단에 내용을 전달하고 그 이후에 답변도 받아 보고, 최근에서 사단 작전처에 계신 중령분이 의회로 오셔서 처음에 제한했던 그런 사업들을 다시 사단장님이 전향적으로 고민해보자라고 의견을 주신 것 같아요. 제가 하반기에 의회 그리고 시 그리고 사단하고 모여서 한번 토론회 아닌 토론회를 해보자라고 제안을 드렸어요.
그래서 수반되는 예산이 저희가 생각하는 액수보다 컸고, 처음에 사업 시작할 때 사업설명회 때 강원도하고 원주시가 제안했던 사업을 36사가 거절했던 사항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 구간이 사업의 대상지에서 빠져버렸는데, 책임자가 바뀌다 보니까 다시 거기를 개방해서 쓸 수 있게끔 하는 방법을 강구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 한번 더 고민을 같이 해 주셨으면 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