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시의회 발언
김치주 의원 발언
위원 근본적으로 여기에 위탁을 주는 것에 대해서는 전문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동의를 많이 합니다. 단 내용 부분에 대해서만큼은 조금 더 보완이 필요하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드론에 국한됐던 것을 지금 청소년 대상으로 하고, 또 거기에 보면 내용이 일반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한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조금 더 다양화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지금 이걸로만 보면, 홍보물 제작하고 그다음에 부스하고 행사 총괄하고, 여기에 예산 전체 반 이상을 써버리면 실질적으로 교육이나…… 시너지를 내려고 청소년들한테도 교육 기회를 주고 새로운 기회를 주려고 하는 것인데, 이것에 대한 것들은 오히려 좀 소외되지 않을까……. 잘못하면 보여지는 것처럼 보여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염려가 되기는 합니다.
다음에 저희가 의결하고 대행기관이 결정되게 되면 그때는 정말로 실효성 있는 사업으로 갈 수 있도록 하고죠. 그다음에, 접근성이 보니까 혁신도시입니다.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