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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시의회 발언

김명신 의원 발언

267회 제1행정복지위원회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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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시정소식지 행복원주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우리 김지헌 위원님이 먼저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구독신청자, 원주시에서 2만 부씩을 발행하고 있는데, 구독신청자는 본인이 신청을 하지 않으면 이거는 알 수가 없는 일이고, 지금 원주시 같은 경우 37만을 가고 있는데, 원주시에 유입된 인구들이 많잖아요. 이분들은 전혀 알지를 못하는 상황인데 신청을 할 수가 없는 상황인 거죠. 그런데 지금 제가 알기로는 한 집에 2개씩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2만 부가 만약에 개인한테로 배부가 된다고 보면 전수조사가 필요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저도 벌써 한 십여 년을 넘게 와서 보고 있는데요. 저는 그런 생각을 했어요.

저는 주소가 바뀌지 않았으니까 이렇게 오는데, 주소가 바뀐 분들도 있을 테고 이런데 이분들이 주소가 바뀌면 바뀐 주소로 갈까 이런 생각을 해봤거든요. 어느 날부터인가 한 부가 또 날아오더라고요. 저희가 신청을 하지 않았는데 왜 날아올까, 시에다가 “이거 한 부는 안 해주셔도 됩니다.”라고 말씀드렸는데도 지금 계속 2개가 오고 있어요.

그러니까 저 같은 경우가, 이건 제가 직접 경험을 한 결과인데, 이쯤 되면 전수조사를 한 번 해서 가정으로 배부가 되는 것들은 차라리 아까 김지헌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공공시설이거나 내지는 지류 같은 경우는 사실은 젊은 분들은 크게 필요치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은 차라리 경로당이나 내지는 어떤 다른 공공시설로 한번 방향을 바꿔보시면 어떨까. 왜냐하면 이게 가정으로 배부가 되는데, 이사를 요즘은 또 많이들 가고.

또 그렇잖아요. 젊은 분들은 어떻게든 알게 돼요, 그런데 연세 드신 분들은 지류가 아니면 사실은 좀 어렵고 이러니까 배부 방법에 대해서 조금 방향을 한번 전환을 해보거나, 방향을 바꿔보시거나 하면 어떨까 하는 제안을 드려보겠습니다.

출처 강원 원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