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시의회 발언
김명신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시정소식지 행복원주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우리 김지헌 위원님이 먼저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구독신청자, 원주시에서 2만 부씩을 발행하고 있는데, 구독신청자는 본인이 신청을 하지 않으면 이거는 알 수가 없는 일이고, 지금 원주시 같은 경우 37만을 가고 있는데, 원주시에 유입된 인구들이 많잖아요. 이분들은 전혀 알지를 못하는 상황인데 신청을 할 수가 없는 상황인 거죠. 그런데 지금 제가 알기로는 한 집에 2개씩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2만 부가 만약에 개인한테로 배부가 된다고 보면 전수조사가 필요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저도 벌써 한 십여 년을 넘게 와서 보고 있는데요. 저는 그런 생각을 했어요.
저는 주소가 바뀌지 않았으니까 이렇게 오는데, 주소가 바뀐 분들도 있을 테고 이런데 이분들이 주소가 바뀌면 바뀐 주소로 갈까 이런 생각을 해봤거든요. 어느 날부터인가 한 부가 또 날아오더라고요. 저희가 신청을 하지 않았는데 왜 날아올까, 시에다가 “이거 한 부는 안 해주셔도 됩니다.”라고 말씀드렸는데도 지금 계속 2개가 오고 있어요.
그러니까 저 같은 경우가, 이건 제가 직접 경험을 한 결과인데, 이쯤 되면 전수조사를 한 번 해서 가정으로 배부가 되는 것들은 차라리 아까 김지헌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공공시설이거나 내지는 지류 같은 경우는 사실은 젊은 분들은 크게 필요치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은 차라리 경로당이나 내지는 어떤 다른 공공시설로 한번 방향을 바꿔보시면 어떨까. 왜냐하면 이게 가정으로 배부가 되는데, 이사를 요즘은 또 많이들 가고.
또 그렇잖아요. 젊은 분들은 어떻게든 알게 돼요, 그런데 연세 드신 분들은 지류가 아니면 사실은 좀 어렵고 이러니까 배부 방법에 대해서 조금 방향을 한번 전환을 해보거나, 방향을 바꿔보시거나 하면 어떨까 하는 제안을 드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