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시의회 발언
김지헌 의원 발언
위원 기회가 되면 고양시를 한번 방문하시고, 갈 때 연락을 주시면 같이 가도 좋고. 저도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보면 선생님의 판단이 맞는지에 대해서 사실 객관적이지 않다는 생각이 좀 들 때가 있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AI 데이터가 확실하게 내 자식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 거죠.
그리고 아이가 나가는 것도 다 제어가 되고, 그다음에 아이의 행동, 활동, 몇 보를 걸었는지 뭐 이런 것들이 다 나오잖아요, 그런 식으로 파악이 되니까. 저는 향후 그게 필요하다고 봐요. 그리고 억지텐션이라고 하죠.
영혼까지 갈아서 보육교사 어린이집 선생님 들이 보면 안쓰러울 때가 있어요. 그 많은 학생들, 그리고 학부모 상대하는 것도 엄청나게 저 같으면 못 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힘든 감정노동을 하고 계신데 일정 부분 시가 선제적으로 그런 방법들을 만들어주는 게 또 우리의 책무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어린이집 원장님들하고도 얘기했는데 부정적인 분들이 아직은 많아요, 왜냐하면 사용을 안 해보셨기 때문에.
이게 카메라가 저렇게 설치돼 있으면 나를 감시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사실 저도 알아보니까 그런 데이터가 남거나 포렌식으로 다시 떠오르는 상황이 아니라 아이들만 인지하게 되고, 카메라로 등록된 사람들만 인지한다라는 걸 제가 알고 설명해도 사실 원장님들 입장에서는 아직 좀 부정적인 게 사실인 것 같아요. 그런 부분을 우리가 시청어린이집이라든지 이런 데 쪽으로 한번 테스트 기간을 주는 게 어떤가 생각합니다. 긍정적으로 한번 봐주시고요.
그리고 준비되시면 얘기 좀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