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시의회 발언
안경호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안경호 위원입니다. 이번에 선거할 때 제 선거공약이기도 했는데, 아까 박필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거랑 맥락은 비슷해요.
원주에 지금 관광객이 오면 스쳐 지나가는 문화가 아닌 머무는 공간으로 만들겠다. 그래서 그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제가 생각을 좀 해봤었는데, 예를 들어 이런 겁니다. 간현관광지의 케이블카를 만약에 이용을 했어요.
그럼 거기에 대한 요금 중에 몇 퍼센트 정도는 원주에서 쓰고 갔을 때 할인을 해 준다든가, 아니면 지금 다른 지자체에서도 실행을 하고 있는 것인데, 미리 지자체에 얘기를 하고 오게 되면 영수증을 모아서 그 영수증으로 페이백을 받는―후불제로―그런 방법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원주시민들뿐만 아니라 타지에서 오시는 관광객들을 조금 더 머물게 하려면 그런 방법도 좋지 않을까 싶은데, 혹시 저희 원주시에서 그런 것을 시행하는 게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