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시의회 발언
차은숙 의원 발언
위원 흡연하시는 분들이나 비흡연자나 그분들의 행복추구권은 존중을 해드려야 되는데, 약간 시시비비가 사실 많았던 거는 있고요. 그런데 일단 이 결과를 좀 보고 추후에 어떻게 저희 시에서 더 확장을 할지를 봐야지 되는 상황이기는 한데, 지금 무실동도 사실 이동하시는 이동권들이 되게 많으시고, 그다음에 또 청소년들이 밀집되어 있는 공간들이 좀 있어요. 단구동 학원가들도 있고.
그다음에 여느 공공청사도 마찬가지인데 공공기관에 또 많은 분들이 계시는데 여기도 또 간접흡연을 선호하지 않는 분들도 있으셔가지고 이걸 한번 잘 관찰해 보시고, 그다음에 저희가 처음에 시범운영을 하니까 금액이 어떻게 되는지는 정확하게는 모르기는 하겠지만, 제가 알기로도 서울 시내에 있는 타 시도에도 굉장히 많이 운영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결과를 추적하여서 나쁘지 않다고 하면 저희가 적극적으로 권장해도 되지 않는 사업인가라는 생각이 들고, 대신 일반적으로 밖에서 그냥 흡연을 하셨을 때 나오는 문제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스마트 쉘터를 잘 통하면 아마 이게 다 공기 정화가 되고 환경에도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드는데, 일단 공식적으로 시행이 되면 잘 관찰을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