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위원 그니까 그 정도로 타이트하게 생각하지 않았다고요. 단지 인형 하나 갖다 놓고 연극하는데 뭐 얼마나 오겠어? 그니까 그 난리가 났죠.
그래서 이제 모르겠어요, 또 이거는. 엄청 저는 한다고 했을 때 엄청 잘했다고 했어요. 누가 계획했는지 모르겠지만 나주에서.
제가 그랬어요. 호수공원에 그 오리 인형만 풀어놔도 어마어마하게 올 거라고. 일산 호수공원에 오리 무슨 노란색 오리.
그래서 제가 그때도 그 말 했잖아요. 작년에 화순에 고인돌 축제할 때 그 곰 인형 하나 갖다 놓고 그것만 보러 갔다고요. 그니깐 티니핑 한다하니 티니핑이 등골핑이라니까요, 부모들한테.
뭔 핑이 하도 많아 가지고 우리 집에도 핑이 몇 마리인지 모르겠어요. 그만큼 인기니까 이걸 잘 갖고 오셨는데, 부모나 이런 예상한 것을 너무 못했다. 그리고 점심시간부터 미리 가 있는 사람들은 거기가 그 난리가 나 있는 상태인데 어떤 정리가 안 돼요.
그래서 이제 향후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미 누적 관광객 수로는 말할 수가 없죠, 원도심에 어떻게 그렇게 많이 사람이 와요. 근데 이제 위치를 잘 선정하든지 아니면 사전에 이런 일방통행을 정확히 말해 가지고 진출입구를 다 막던지.
왜냐하면 도보로 충분히 가능해요. 그런데 그걸 모르니까 들어올 때는 들어왔어 애기 내려주고 차 돌릴 데가 없으니까 계속 돌다가 이제 들어온 차, 나온 차 다 막아져서 움직이지 못한다니까요. 욕하고 싸우고 난리 났어요.
제가 그날 거기에서 행사 있어 가지고 하고 그 일대에서 밥 먹으러 갔는데 그 난리가 났다니까요, 찜과구이 앞에서. 그래서 드리는 말이예요. 이거 제가 그냥 지어낸 말이 아니라 저한테 전화와서 난리였어요, 자리 구해주라고.
내가 그 자리를 어떻게 구해요. 그래서 추진은 잘했는데 준비 과정이라든지 이런 건 미흡했으니까, 다음에 그 피드백으로 확실하게 준비 잘하셔라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아까 앞서 위원님들께서도 계속 말했지만, 다른 국, 빛가람시설관리과가 워낙 넓은 부지인데 관리 운영할 때 공원녹지와 관련된 공원녹지과를 제외하고 시설 관리까지 다 해요.
근데 교각이라든지 교통이라든지 인도, 자전거 도로 이거는 자전거 도로는 체육진흥과에서 해야 될 것 같은데. 이런 중첩돼 있는 내용들이 너무 많거든요. 시장님, 작년 시민과의 대화에서 나왔던 내용이 교각에 테크가 다 고장나가지고 시민들의 안전 문제, 자전거도 걸어가다가 넘어진, 넘어져서 보험처리하는 데가 몇 명 있을 거예요?
저한테도 전화가 왔으니까. 아직까지 수리가 안 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