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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조영미 의원 발언

280회 제2본회의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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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이 주민자치회 관련해서 작년에 행정복지위원회 차원으로 해서 주민자치회와 총무과가 같이 3회에 걸쳐서 만남을 가졌었거든요. 거기에서 이제 문제되는 지금 말하는, 말하자면 다 논의가 됐던 부분이기도 하고, 특히 빛가람동은 그때 모였을 때 바로 임기 6개월도 안 된 상태였어요. 그 부분이 다시 26년도부터 그걸 이제 통합적으로 주민자치회로 이제 전환이 된다라고 하면은 임기가 남아 있는 사람, 임기 시작한 사람, 그게 이제 맞지 않아서 최종적으로는 이제 언제 시행하느냐에 나왔을 때 27년도 28년도쯤으로 잡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거기에서 이제 논의된 것들이 바로 이제 읍면동에 우리는 도농이잖아요. 그런데 정족수에 문제가 있어요. 총회를 했을 때 그 정족수의 문제라든지 그다음에 실무 인력이 이제 간사잖아요.

간사는 이제 봉급이 나가는데 우리 시의 행정에서 간사의 봉급이 나가고 주민자치회가 들어서려면 어떤 건물이 지정된 사무실이 있어야 되고 이런 복잡한 그런 문제도 있었고 또 특히 면 단위 같은 경우는 자율적 운영이 조금 안 되는 그런 구조이다 보니 이것도 굉장히 문제가 됐었어요. 그러니까 동 차원에서 빛가람동이나 여기 송월동이나 또 그런 인구수가 많은 그쪽에서는 거기에 자원하는 그런 주민자치회원들도 많을 텐데, 시골은 다시 새로운 위원을 뽑기가 참 힘들어요. 그리고 여기 나이가 이제 고령화가 되다 보니까 운영할 수 있는 그런 준비가 전혀 안 되는.

그런 이러저러한 그런 모든 토탈적인 그런 문제 때문에 이제 준비를 시키자, 27년도 28년도 정도에 이제 전면 전환을 우리 한번 논의해 보자. 그런데 이제 어떤 그것을 관련해서 주민자치회로 전환하기 위한 교육이랄지 그런 것들이 굉장히 필수적인 그런 부분도 있다. 그리고 이제 아까 황 위원이 말을 했던 어떤 사업에 시작과 끝이 우리 시 행정의 예산의 시작과 끝이 안 맞는 그런 부분도 있어요.

이게 결산을 해서 줘야 되는데, 그런 부분도 논의가 됐던 부분이 있어서, 이제 27년도 28년도에 일괄 다 선출되고 일괄 끝내고 그런 것으로 대충 주민자치회 그때 회장님들하고 의견을 나눴던 그런 부분이 있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