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조영미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이제 교통이 들어왔길래, 지금 한 가지 질문하는데요. 지금 이전기관의 전세버스가 주말에 가는 게 금지됐잖아요. 이제 소상공인들을 위하고 또 이제 거주함으로써 어떤 활력있는 돌아가는 선순환 정책으로 한 것 같은데 불편함이 있더라고요.
제가 이제 서울을 가려고 하면은 대부분 주말에 가는 계획도 있고, 그러다 보는데 표를 구하기가 힘들더라고요. 이제 모든 이제 이전기관 사람들이 전세버스가 안 되니까 주말에 표를 미리서 예약을 해가지고 그것도 한 달에 한 번 정도에 예매일이 열리더만요. 근데 이런 것들을 급박하게 서울로 갈 일이 있다라고 하면은 열리지가 않아요.
그런데 이게 이제 말하자면 양쪽으로 정책을 폈어야 돼요. 이 사람들을 못 가게 한다고 하더라도 안 갈 수는 없는 그런 구조가 된다면은 몰리는 곳이 분명히 있고, 그 몰리는 것에 대한 해결을 분명히 할 수 있는 대처를 해야 되는데, 많은 사람들이 그래요. 주말에 올라가야 될 사람들은 표를 구할 수 없어서 포기하고 있다.
그런 부분들을 그러면은 우리 시에서는 그것도 예측하고 차량, 열차 차량들을 더 늘려서 그런 부분들을 조금 더 편안하게 해 줄 수 있지 않은가. 이제 이전기관이 안 가니까 이제 지역에 있는 사람들이 어떤 그런 부분을 느낀다라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그러면은 송정리로 가면 되는데, 이제 나주에서 막히는데 송정리가 안 막히겠어요.
이런 부분들에 대한 어떤 대책 방안이 있으신지 한번 알아는 보셨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