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조영미 의원 발언

280회 제3본회의2026-07-23

조영미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말하자면 우리 서류를 한다라면은 언제부터 그것이 미리 공지돼서 우리는 1년 치를 요구합니다라는 그런 공지 사항이 있는 가운데 요구를 해야되는 그런 부분이 있는데, 실은 갑자기 7월에 해서 5월에서인가 6월에 해서 7월까지 해서 1년 치를 하라 그러면은 만들 수는 있겠죠. 이때까지 해왔던 자료가 있으니까. 그렇지만 그것을 의식이 없이 그냥 자료로서 만들었을 때 하고, 제출을 하기 위해서 만든 것하고는 어떤 그 정확도가 떨어진다라는 거죠.

이제 이런 부분에 굉장히 부담을 가지고 있는 의견이 들어왔어요. 이런 부분들도 한번 감안해 주시고. 실은 이제 가정 어린이집에서 이제 굉장히 어려운.

교사 월급도 실은 주기 힘들다 이런 갈등에서 진짜로 애써서 버티고 있다라고 하는 사람들은 그러면은 어떤 방법이 있느냐 그러니까 벌써 폐원 지원금. 그 부분을 조금 살짝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왜 폐원 지원금을 줘야 되느냐.

본인이 원해서 가정 어린이집을 세웠는데, 왜 그것을 이제 시에서 그것을 지원해 줘야 하느냐 그랬는데. 이제 그것을 유지할 만큼의 어떤 지원을 딱히 많이 받는 것도 아니었고, 또 이제 이미 그 시설 투자를 해서 많이 들어갔으니 지금 지원을 뭐라 그러냐 폐원 지원금이라도 주면은 차라리 그만두고, 지원을 많이 하고 있는 국공립으로 아이들이 가기를 바라는 그런 마음도 있다 이렇게 말하고. 그러면 그것이 아니지 않는 다른 방법은 없겠느냐라고라고했더니 실은 0세부터 만 2세까지는 실은 가정 어린이집에서 충분히 돌볼 수 있고, 자기들도 이제 아기들이 이제 4세 우리 만 3세가 되면은 교육을 받을 준비가 돼 있으니 국공립 어린이, 이제 유치원 개념의 그런 식으로 본인들도 유도를 하고 있다 이런 부분까지도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눈높이라는 거. 우리 아이를 키우는 눈높이에서 0세부터 2세까지의 그 성장의 질. 아이에게 주는 친근감이랄지 어떤 그런 것들이 굉장히 필요하더라고요.

그 필요한데, 그것을 다 우리 아이같이 해라고는 할 수 없는 부분이지만 아까 뒤에서 보니까 있죠? 모든 아이들이 평등하고 충분히 그것에 직장 어린이집의 지원과 가정 어린이집의 지원이 똑같아야 된다. 그 하나하나의 어린이는 다 소중하고 그러다 보니 이것은 규모에 의해서 어떤 지원이 달라서는 안 된다라는 그런 취지로 한번 말해보고 싶었습니다.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