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성보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렇습니다. 천이백원 왔다 갔다 이렇게 등유 가격이 사실 이제 이 가격대에서 시설원예가 겨울철 작물 뭐 방울토마토든 이제 기타 작물을 재배해서 소득을 올릴 수 있을지 금년에 이렇게 시설원예 작물이 도매시장에 출하되어진 가격들로 보면은 상당히 그 올해 도매시장 가격이 낮습니다. 그래 가지고 사실 시설원예 하신 분들은 제가 돈 버는 사람의 이야기를 잘 못 들은 것 같아요.
왜냐하면은 난방비 비중도 크고 근데 결정적인 것은 시장에 낙찰 가격이 너무 낮아요. 아주 후려치기를 일삼고 있죠. 사실 지금 이재명 대통령도 도매시장 유통과 관련해서 최근에 뭐 이제 여러 회의에서도 굉장히 날카롭게 유통 문제를 다루고 있는데 어쨌든 시설 원예 농가한테는 가격도 출하 가격도 낮은데 갚아야 될 돈은 난방료부터 해가지고 기타 여러 가지 이제 장비들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난방료 부담을 줄이는 대안으로 최근에 이재명 대통령이 이제 여러 현장 전문가 기술자가 회의에서 이런 이야기를 저도 들었어요.
이제 어떤 전문가분이 에너지에 대한 비중이 큰데 시설 원예 쪽에 히트펌프가 전면적으로 공급돼 가지고 사용되는 것이 재생에너지 측면에서도 그렇고 농가의 실 그 난방비에 대한 부담을 생산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것인데 이에 대해 보급이 정부나 행정기관 차원에서 잘 안된다 라는 그런 지적에 대통령도 굉장히 호응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히트펌프에 대해서 나주에서는 어떻게 사용하는 농가들이 있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