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준정 의원 발언
위원 네, 더불어민주당 김준정 위원입니다. 같은 소속의 정당이지만은 또 위원 개개인의 생각은 다를 수 있으니까 존경하는 정서연 위원이 지적한 내용과 저는 다른 각도에서 본 시각이 있기 때문에 또 현장에서 제가 직접 느낀 바가 있기 때문에 질의합니다. 답변은 안 해주셔도 될 것 같아요, 팀장님.
왜냐하면 정서연 위원께서 질의했을 때 거기에 대한 답변은 했기 때문에 저의 의견만 충분히 들어주시고, 거기에 대한 우리 과에서 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199페이지요. 아까 우리 존경하는 소장님께도 여쭸는데, 그때 제가 짧게만 확인만 하고 말았습니다마는..이거요, 수요가 있는 곳에 공급이 있는 것이 기본이지 않습니까?
자, 지금 나주 원도심에 저녁. 지금은 7시 반 되면 거의 다 불이 꺼져요. 그리고 약국은 처방전을 갖고 와야지만이 대체적으로 조제해주잖아요.
그런데 이곳 9시부터 21시, 저녁 9시부터 24시까지 심야 약국을 한다? 물론 여기에 의약 판매 건수를 보면 1,446건의 조제, 조제가 처방이 1,254건. 저는 이거 이해가 안 돼요.
물론 이제 어느 정도 신뢰할 수 있는 통계에 의해서 했다고 하지마는.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요즘 다들 어렵습니다마는 약사님들도 어려워요. 네, 한 시간에 4만 원씩 한 달에 360만 원.
물론 시비, 도비, 국비 매칭 사업이라고 하지만 이거 약사 입장에서 적은 돈 아니에요. 뭐 더 지급해 줘요? 저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조금 언성을 높였습니다마는 우리 과에서 검토해 주시고, 진짜로 필요한 것은 다른 지자체에서 하고 있는 휴일에 운영하는 약국, 나주에도 필요하다.
휴일에 꼭 그 병원 응급실만 갈 수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다른 지자체에서도 휴일에 약국 운영하니까 이것을 한번 검토해 주십사 이런 말씀 드립니다. 답변은 안 해 주셔도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202페이지요. 이거 이제 드론 방역해서 해충 퇴치한다는 것이잖아요. 우리가 대호 수변공원에도 해충 퇴치기가 많이 있고, 빛가람동 호수공원에도 많이 있고 또 필요한 곳에 많이 설치됐어요.
이거 참 좋더라, 이런 말들이 많이 나와요. 그럼, 나주 원도심에도 나주천이 완성되면은 탐방로가 있고, 많은 사람들이 아마 찾지 않겠는가.. 탐방로를 걷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도 해보고요.
또 요즘에는 아침, 저녁으로 산책하는 분들이 많으셔요. 그런데 요즘 특히나 날파리 같은 것들이 많이.. 저도 하고 있으면은 날아들더라고요.
그래서 해충 퇴치기.. 여기에 관심 갖고, 필요한 곳에 더 늘릴 필요가 있지 않는가.. 여기에 대한 해당되시는 분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