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해원 의원 발언
위원 뭐 한 최고가로 매길 수도 있고 뭐 여러 가지 방법이 있잖아요. 그 남평의 예를 한번 들어보니 우리가 그분들을 충분히 생각해서 그 토지주들의 충분한 그 저기 충분한 보장을 해주기 위해서 처음부터 애초에 최고가로 이렇게 매입 결정하다 보니 그다음 협의하는 데 굉장히 어려움이 많더라고요. 접근하는 방법이죠?
그러니까 접근하는 방법에 따라서 쉽게 말해서 처음 초기에 최고가를 제한해 놓으면 사실 토지주들은 조금이라도 더 받고 싶은 심정이잖아요. 그리고 협의 과정에 있어서 그런 것도 어려움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뭐 저기 그분들과 충분한 보상을 해 주는 게 당연하지마는 협의하는 기술적인 문제에 있어서 그 감정평가를 적정하게 먼저 제안하고 나서 그 문제가 충분하게 이야기하고 나서 그다음에 다시 한번 그 감정평가를 한 다음에 하면 그분들도 조금 이렇게 만족감이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이렇게 제안을 한번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