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위원 위원장님은 보고를 받으셨는지 모르겠는데. 이거 거점센터한다 해가지고 행사는 한 번 한 적이 있는데, 그 이후로는 부지 관련해서는 한 번도 받은 적이 없거든요? 근데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들어와서.
아니, 일단 하는 거에 대해서 반대 의견은 아니에요, 반대 의견은 아닌데. 단지 향후에 발생될 사고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곳이 이제 자이아파트에서 영산강변도로로 나오는 입구 부분에서 자이아파트에서 통 합쳐지는 부분이잖아요.
거기서 그러면 자이아파트 삼거리가 생길 텐데, 삼거리에서 우측으로 영산포 방향으로 나갈려고 하는 차들이, 차들이 도로 합류 지점에 지금 우리 자전거거점센터를 하겠다고 하는 거라서. 그 부분 문제. 그 다음에 신호 체계 문제.
스마트, 스마트파크 삼거리인데, 축구장 한 개 반 정도 떨어진 곳에 또다시 삼거리가 또 생기는 부분이거든요? 이거는 이제 다른 부서의 얘기이긴 하지만. 그랬을 때 교통량 문제 이런 거를 체크해 보는 거예요.
그래서 그러면 자전거 도로가 우리 거점센터 방향에는 인도도 없는 상태에서 맞은편에 자전거 도로를 활용하는 사람들이 횡단보도를 통해서 건너와야 된다. 이제 이런 문제들. 그 다음에 이제 부지 문제에 대해서는 그 정도 내용인 거죠.
그래서 어 이게 타당하겠나. 그다음 문제는 이제 우리 자전거 대여소. 강변도로 우리 영산강 둔치에 있는 자전거 대여소를 통합 운영하겠다 했을 때 그러면 지금까지 그곳을 이용하는 이용자들이 혼란을 빚게 될텐데.
근데 그러면 거점센터에서 자전거를 빌려가지고 둔치까지 자전거를 타고 가야 되는 건지 아니면 스포츠파크 내에 별도로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트랙을 만들 건지. 뭐 이런 내용들이 있는 거에요. 그래서 이 시설, 시설 문제는 뭐 지금은 도면은 나왔지만 이거는 변경은 그때 가서도 해도 난 상관없을 거 같은데.
정비나 피팅하는 거야 뭐 당연히 있어야 될 곳인데 2층 보면 MTB 연습실하고 로드 연습이 별도로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