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준정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제 장에 점포, 뭐 전체적으로 상설은 하는 것은 아니고 일정 장내의 공간 내에서 이루어지는데 그랬을 때는 이게 띄엄띄엄 있으면 안 되잖아요, 좀 밀집돼야 되잖아요. 그랬을 때는 이제 업종에 따른 점포 이동이 있을 수 있겠다 이런 생각에서 우리 과장님께 여쭙고요. 그래요, 여기에 대한 답변은 안 해 주셔도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우리 존경하는 박소준 위원과 또 동료 위원 간에 좀 약간 논쟁이 있는데요. 제3호 안 지역상품 우선구매 뭐 적극구매로 조례일부개정하는 거. 그게 이제 저는 이게 이제 지역상품이라고 표기는 됐지마는 이건 통틀어서 지역 업체, 지역 물품, 뭐 지역 상가를 통틀어서 저는 해야 된다고 보면서요.
과연 이것은 구매자 또 그런 어떤 사용자의 의지가 중요하다. 그런데 과연 나주시가 그런 어떤 적극적 의지가 있는가 저는 지난 5분 발언에서도 한번 이야기했습니다마는 정말 우리 나주시에서 지역 상가, 지역 물품, 적극적으로 해줘야 된다. 본 위원이 알기로는 그게 잘 되어 있지는 않다 저는 이제 그렇게 오랜 기간 뭐 지역 상가를 운영하고, 또 상인 단체에 참여하면서 경험, 경험한 바를 말씀드렸는데요.
덧붙여서 한 가지만 우리 과장님께 여쭙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나주 지자체에서 16개 공공기관에 지역 상가, 지역 물품 직접 구매해 주십시오, 아니, 적극구매해 주세요. 우선구매해 주세요.
이렇게 해서 뭔 어쩌다가 한 번씩 권유하는 그런 정도죠? 우리가 거기에 강제성을 담보하고 있지는 않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