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상근 의원 발언
위원 충남신용보증재단 주요업무 보고 책자 249쪽입니다. 시군별 보증 이용 실적과 출연금 부담의 형평성에 관련해서 제가 궁금한 거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주요업무 보고 책자 249쪽 참고 자료에 따르면 홍성군은 사업체 수가 1만 3601개, 보증업체 수는 3455개입니다.
보증 이용률은 충남 평균과 같은 25.4%입니다. 보증잔액은 1389억 원으로 충남 전체 보증잔액의 4.6%를 차지하고 2025년 기본재산 출연금은 10억 원입니다. 홍성군과 보증잔액 규모가 유사한 지역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보령시는 보증잔액 1485억에 출연금이 10억입니다. 공주시는 보증잔액 1498억에 출연금이 12억입니다. 예산군은 보증잔액 1124억에 출연금이 10억입니다.
반면에 천안시를 보게 되면 천안시는 전체 보증잔액의 30.8%인 9187억 원을 이용하고 있고 출연금은 30억 원입니다. 당진시는 보증잔액 2892억 원에 출연금이 13억 원입니다. 다시 한번, 당진시는 보증잔액 2892억 원에 출연금이 13억 원입니다.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핵심을 이사장님께서는 아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출연금 대비 보증잔액의 형평성에 문제가 있지 않는가라고 하는 것이 저의 질문의 핵심인데 이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