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기호엽 의원 발언
위원 위원장님 말씀하신 바와 같이 교육감님께서 교권보호관 제도를 제1호로 결재하시고 진행이 되는 것으로 아는데, 제가 5분 발언 할 때도 명확하게 부탁을 드렸어요. 실효성이 있어야 된다. 모양새 내지 마시라.
제가 아무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체크하고 또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거와 같이 우리 교육위원회에서 지원해야 될 부분이 있으면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위원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지원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니까, 아무튼 실효성이 있어야 되고 실효성이 있으려면 현장의 목소리를 먼저 들으셔야 됩니다. 그런 피해를 당하신 사람들, 그 선생님들 또 교직원 또 행정직 직원 모두 다, 현장의 목소리를, 그 피해를 당한 분들을 직접 좀 만나보시고 그분들이 어떤 애로가 있었는지, 정말 절실하게 필요한 게 뭔지 이러한 것들을 꼼꼼히 챙기셔서 정말로 우리 충남교육청에서 실시하고 있는 교권보호관 제도가 우리나라의 어려운 교육현장에서 파급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제가 처음부터 끝까지 체크하겠습니다.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