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장재석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이제 축산군으로서의 항상 걱정하는 게 제가 군의원 생활도 3선 했어요. 그래서 홍성군을 보루로, 우리 대한민국 축산의 군으로서의 보루를 지킨다고 자부심도 가졌었는데 두 번 이렇게 발생해가지고 살처분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선례가 있기 때문에 그러한 책임도 우리가 가져야 될 거고 대책과 대안이 필요하다.
지금까지 진행되고 있는 것도 중요한데, 지금 우리가 3층부터 쭉 우리 위원님들이 견학도 하고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많이 하고 계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예방하는 거는 그거하고 별도라고 생각해요. 전문직은 전문직대로 역할이 되겠지만 그런 예찰이나 예방은 필수적으로 대안이 필요하고 즉각적인 조치가 필요하기 때문에 도지사나 농식품부나 확실히 건의해가지고 그런 공백을 없앴으면 좋겠다 이렇게 제안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