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영춘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하고 작년도에 과일 중에서 가장 많이 팔린 게 딸기랍니다. 이렇게 대한민국 국민들이 선호하는 품종이 딸기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딸기에 대한 관심이 많은 거예요.
그리고 부여 같은 경우도 다른 작물로 갔던 농가들이 딸기로 다시 되돌아오고 있습니다. 그렇게 딸기에 관심이 많은데 관심이 많은 만큼 과연 행정적 지원은 우리가 잘하고 있는지, 관심이 얼마나 있는지. 제가 서울 청과물시장 대아청과라는 데 새벽에 가서, 올라가서 비교를 해 보니까 아까 본부장님 말씀하셨듯이 경상남도하고 충남에서 딸기가 대부분 올라와요.
올라오는데 경상남도 딸기하고 충남 딸기하고 딸기의 품질은 큰 차이가 없는, 별 차이가 없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경상도 딸기가 돋보이는 상황이 됐어요. 그래서 왜 그런지를 중도매인들이나 거기 전무님한테 여쭤봤더니 경상남도 산청, 거창, 함양 그쪽 지역 딸기는, 진주에 경상대학교라고 국립대학이 있잖아요.
거기하고 협업 관계를 유지하면서 딸기 포장이나 수출이나 이런 것을 경상대학교하고 잘 협업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충남은 특별하게 딸기와 관련돼서 산학 협력 체제로다가 지원하는 거 있습니까, 본부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