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상근 의원 발언
위원 주신 말씀은 이해는 가는데 그것도 생각의 차이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중학생 같은 경우는 어려서 여러 가지 걱정이 있다라고 하는데 오히려 어학연수라는 관점에서 볼 때는 어학연수를 받은 아이들이 고등학생이 어학 습득력이 빠릅니까, 아니면 초등학생·중학생들이 빠릅니까? 제가 볼 때는 초등학생들이 제일 빠르거든요.
그러니까 직무대리님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이 이해가 안 가는 건 아니지만 너무 과도한 걱정을 할 필요는 없다. 예를 들어서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을 방학 때 필리핀에 3주 연수를 보낸다라고 하면 고등학교 1학년 아이를 보내는 것보다도 오히려 더 어학적인 습득의 효과는 크다. 이렇게 저는 경험에 의해서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니까 그런 부분도 조금 더, 너무 걱정하는 차원 하지 말고 아이들이 얼마나 어학에 대해서 우리가 예산을 들여서 하는 것이 효과가 있을까.
물론 안전은 중요하죠. 그러나 과도한 생각보다는 그런 부분도 다시 한번 생각의 전환을 하시는 것도 필요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