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상근 의원 발언
위원 어떻게 보면 주시는 말씀이 틀린 건 아니지만 목적성을 조금 더 명확히 할 필요는 있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 내용을 보니까 1 대 1 집중 수업도 있고 1 대 5 그룹 수업도 있다 이렇게 돼 있어서 어학연수 쪽에 많이 치중을 하는 모양이다 이런 생각을 했었거든요. 동남아 가는 것 그리고 미국이나 뉴질랜드, 호주 쪽으로 가는 거하고는 경험을 비춰보면 차이가 많이 있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동남아 쪽으로, 필리핀 쪽으로 아이를 연수 보내게 되면 굉장히 타이트해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어학연수 시키는 것이 굉장히 타이트한데 미국이라든지 호주 이런 쪽으로 보내게 되면 오전 하고 다 끝납니다. 나머지 시간은 그쪽은 그런 게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도 한번 우리가 어학연수 쪽으로 더 무게 중심을 둘 것인지 아니면 아까 말씀하신 거와 같이 양쪽을 섞어서 그냥 그렇게, 이런 식으로 생각할 건지는 고민을 한 번 더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