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정병인 의원 발언
어쨌든 계획했던 교육 과정의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해 주셔야 됩니다. 대책을 가지고 계셔야 됩니다. 그리고 홈페이지에 교육 과정들이 쭉 올라와 있는데 의외인 게 공무원분들 대상으로 한 승진 예정자들, 승진 대상자들 대상으로 하는 교육 과정은 교육 만족도가 그렇게 썩 높진 않잖아요.
평균 평점이 보통 보면 4.5에서 4.7 정도 넘지는 않는데 의외인 게 공무원 대상 교육인데도 가장 평점이 높았던 게 1인 크리에이터 양성 교육 과정이더라고요. 이게 상당히 높고 또는 생성 AI로 완성하는 PPT라든지, 그러니까 실무·직무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 오히려 더 공무원분들의 반응도 좋고 일반 도민들에 대한 교육 과정 만족도도 가장 높은 게 챗GPT, AI 도구 활용 그 분야더라고요. 그래서 공무원 대상이더라도 법적 교육 내용은 변할 수 없겠지만 교육 방법이라든지 스킬이라든지 또는 전반적인 교육 내용에 대한 변화들에 대해서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고 또 하나는 도민 교육과 관련돼서요, 우리가 도민 교육은 전체 2014명 목표에 대비해서 41%인데 유관 단체 교육은 목표가 3500명이었는데 실제 현재는 1000명 정도 그래서 약간 유관 단체를 대상으로 한 교육의 참여율이 낮아요.
그런데 상대적으로, 물론 수치는 적지만, 도민 공모에 의한 교육은 절대 빈도는 아주 낮지만, 참여 숫자는 적지만 원래 120명 목표 대비 163명으로 135% 정도의 달성도가 생기거든요. 다시 말해서 도민들이 직접 요구하는 교육 과정들에 대한 참여율이 더 높을 수도 있다. 그래서 공급자 중심이 아니라 어떻게든 수요자 중심의 프로그램과 내용들을 계속 개발하고 찾고 만들고 홍보할 필요가 있고 또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직무에 활용할 수 있는 또는 AI 시대 흐름에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교육 과정의 개설들이 상당히 많이 활용이 필요하겠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