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정병인 의원 발언
위원님들께서 너무 좋은 제안을 해 주셨는데요, 인재개발원 단독으로 할 수 있는 사업이 있고 그렇지 않은 사업도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공직자들의 번아웃을 예방하고 마음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곳에 위원님들이 뜻을 같이 모으고 계시거든요. 전반적으로 도에서 공직자들에 대한 마음건강, 번아웃을 어떻게 예방하고 있는지 어느 부서에서 어떻게 처리하고 있는지, 아마 인재개발원뿐만 아니라 광역정신건강지원센터라든지, 아마 인사과에서도 직무 스트레스 점검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걸 총합적으로 한 부서에서 케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필요할 것 같습니다.
특히나 요즘 산림치유센터라든지 산림휴양원을 활용해서 그런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인재개발원에서 종합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도 위원님들과 한번 같이 고민하면 좋은 결과물이 나올 것도 같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몇 가지만…… 원장님, 저희가 ’26년부터 ’29년까지 대대적인 공사는 아니지만 장기간 공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상근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장기적으로는 아마 중장기계획이 세워져야 될 것 같고 단기적으로는 유지보수 공사가 들어가는데 이게 집합교육 운영이라든지 아니면 공사 기간 중에 생활관 이용에 불편할 수 있는 사안들이 있을 수 있는데요, 그런 시기라든지 교육의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대책들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