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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강영구 의원 발언

286회 제1본회의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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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예천군의 수익 사업에 대한 위탁이 관광재단은 하나도 없잖아요. 고작 있는 거라고 하면 문화회관. 문화회관은 수익 사업이 아니죠.

대관료 받아봐야 얼마 되겠어요? 그런 과정을 봤을 때 전 부서에 흩어져 있는 이런 민간위탁 같은 경우에도 전체적인 계획을 잡아야 되지 않느냐. 잡아서 계획성 있게 그리고 순차적인 인력 지원이 되면 수반을 만들어줘서 거기에 인력이 늘어나면 늘어남에 따라서 그런 사업들을 진행을 시켜주는 것이 맞을 것 같아요.

그건 빠른 시일 내에 계획을 잡아서 진행을 해 줄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고. 그리고 제가 저번에 보건소도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어요. 기술직 정규직이라든지 예천군 관내 보건소, 진료소 그리고 본청 제일 큰 덩어리입니다.

큰 덩어리에 기술직 정규직 하나 없다는 게 전기 차단기 한번 내려가면 전부 다 업자를 계속 부른다고 아우성을 쳐요, 직원분들이. 행정직이 가고 보건직이 가고 하면 저런 전기나 기술적인 부분을 누가 알겠어요? 그러면 퓨즈 하나 갈아도 될 일을 수십만 원을 줘가면서 또 출장비를 줘서라도 또 계속 불러야 된다는 얘기죠?

금전적인 부분보다도 기술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거기에 중요성을 띠고 있는 약품들이 많아요. 그런 것 때문에라도 인력 배치를 1명을 해 줌으로 해서 효율적인 효과가 굉장히 클 텐데 전혀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인력을 배치를 안 해 주시는 게 나는 이상하다고 봐요. 왜 그러냐 하면 온천 그리고 곤충연구소 그리고 양궁장 이런 데는 배치가 또 오히려 다 돼 있는데 정작 필요로 요하는 곳은 배치를 안 해 주고 있어요.

그런 부분 또한 역시도 총무과하고 국장님께서 협의를 하셔서 적재적소에 인력이 투입이 돼서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그런 행정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출처 경북 예천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