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동현 의원 발언
네, 그래서 그게 문제인 겁니다. 기업진흥원에서는 그런 분들, 은둔해 있는 그런 어려운 분들을 끄집어내서 그런 분들을 지원을 하는 고민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지금 이 프로그램은 하고 있는 데가 많기 때문에, 이거는 그냥 저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보면은 우리 주변에도 사실 청년들이 가족 단위로 자살 이런 것도 많이 있거든요, 아이들하고 같이 어려운 문제 때문에. 그래서 그런 부분에 사실은 그런 분들을 좀 끄집어내서 가족들을 지원하고 소상공인들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좀 만들면 더 현실적이고 더 맞지 않을까, 우리 원의 사업에. 그래서 이걸 잘못했다고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건 아닙니다.
이거 잘못됐다고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이 사업도 되게 소중하지만 그런 것보다도 그런 사업을 발굴하시면 어떨까 싶어서 이렇게 제가 말씀을 드려봅니다. 참고 좀 해 주시고 부탁을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