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양순경 의원 발언
위원 열심히 하고 있다는 말씀에는 저도 뭐 더 이상 드릴 말씀은 없지만, 이렇게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개선을 해 나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원도심이 죽어가고 있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전통시장이 사장되고 있다는 겁니다. 전통시장이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대형마켓이나 식자재마트 이런 데서 블랙홀처럼 빨아들이고 있어요. 여기서는 뭐가 많이 할애되고 있습니까?
주차장 그다음에 디지털 시스템이 제대로 돼 있어서 모든 걸 한눈에 보고 움직입니다. 그런데 이런 것을 따라가지 않으니까 전통시장이 아무리 애를 쓰고 힘을 써도, 현대화를 하고 시설을 개선해도 아까 드린 말씀처럼 이렇게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는데 경쟁을 어떻게 차별화시켜 나가느냐 이게 가장 큰 관건입니다. 그래서 주차장이… 우선은 요즘에는 차가 발이 됐어요.
이제는 사람이 걸어다니는 것보다도 차가 가서 걷는 이런 상황이라 주차장을 어떻게 확보를 해야 될지 지자체 문제도 있지만 우리 도에서도 이걸 같이 바라보면서 예산을 같이 가져가 주지 않으면, 같이 연구하고 노력하지 않으면 힘들다. 그럼 이런 걸 다 지자체마다 전통시장을 파악을 하셨습니까, 시급한 우선순위가 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