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조성룡 의원 발언
위원 조성룡 위원입니다. 우리 국장님 아까 업무 보고하실 때도 이래 보니까 목소리가 너무 좋아 가지고 내가 책을 보다 다시 얼굴을 쳐다봤었습니다. 아주 그냥 너무 친근감 있고 특이하게 이렇게 친화력도 있는 것 같아서 참 제가 깜짝 놀랐습니다.
몇 가지만 좀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도민체전도 있고 여러 가지 체전들이 많이 있는데 16페이지에, 그냥 잠깐 말씀드려 보면 장애인 관련돼 가지고 충청북도 장애인 도민체전도 있고요. 그리고 전국장애학생체전도 있고 전국장애인동계체전, 이렇게 장애인 부분에 대해서… 다른 일반인들의 체육대회에 가보고 장애인 체육대회에 가보게 되면 굉장히 좀 저희들이 찔끔할 때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어떤 복장을 하나 선수복을 입어도 선수복 자체에서 아주 그냥 풀이 죽을 정도로, 그래서 ‘야, 저거 저러면…’ 하는 생각이 있어요. 단양군에서 한번 방문했다가 그다음에 장애인 관련돼 가지고 예산을 많이 좀 이렇게 한 적이 있었는데 이게 도 차원에서도, 이분들이 그냥 말씀을 제대로 못하셔서 그렇고 제대로 건의가 안 돼서 그런 부분이 있어서 우리 국장님께서 한번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좀 가져 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있는데 혹시 국장님 어떤 말씀이 있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