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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오창근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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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청주 제4선거구 오창근 의원입니다. 최승환 문화체육관광국장님을 비롯해서 많은 간부님들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준비에 고생 많았다고 먼저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최근 6.3지방선거 끝나고 도지사님이 바뀌셨죠.

그리고 언론에 가장 이슈가 많이 된 데가 아마 국장님이나 과장님들 다 이해하시겠지만 문화 관련한 것들이 많이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38페이지, 그림책정원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말씀드리면 처음에 충북도의회의 현재 건물이 지어질 때 2012년도인가 한번 토론회가 있었죠, 그때 저도 패널로 참가한 기억이 나는데.

그때 저는 그 주장을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 자리가 중앙초등학교 자리고 ’52년도에 개원했던 강당이 역사가 있기 때문에 여기에 도의회를 지어야 된다는 의견도 있었는데 저는 좀 달리 생각했었어요. 그래서 제가 항상 도청을 가보면 되게 공간이 협소했어요.

그러니까 직원분들이 조그마한 난로 갖다 놓고 선풍기 갖다 놓고 되게 밀집한 상태에서 근무하는 게 되게 안타까워서, 그때 저는 주장했던 게 기존에 있던 도의회를 리모델링해서 의원들이 쓰고 이 공간을 행정복합타운으로 지어서 공무원들이 좀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하면 어떻겠느냐라는 의견을 제시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걸 바탕으로 해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최승환 국장님, 이 도지사가… 도민 성금이 일부 들어갔다는 건 아시죠?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