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5분자유발언
권오규 의원 5분자유발언
권오규 --> 오창근 오창근 --> 이태훈 이태훈 --> 조성룡 조성룡 --> 허영옥 허영옥 --> 허철 허철 --> 관련 의안 관련 의안이 없습니다. 제436회 충청북도의회(임시회) 복지문화위원회 회의록 제3호 충청북도의회사무처 일시 2026년 7월 20일(월) 10시00분 장소 복지문화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상정된 안건 1.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가.
문화체육관광국 나. 충북문화재단 다.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 (10시00분 개의) ○위원장 권오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36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3차 복지문화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에 임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문화체육관광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만나 봬서 반갑습니다. 오늘 회의도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충북의 문화·체육·관광 발전을 위한 생산적이고 내실 있는 논의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문화체육관광국 등 3개 부서에 대한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가.
문화체육관광국 (10시02분) ○위원장 권오규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최승환 문화체육관광국장께서는 간부 소개 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입니다.
존경하는 복지문화위원회 권오규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먼저 제13대 충청북도의회 의원으로 당선되신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13대 도의회 개원과 함께 새롭게 구성된 복지문화위원회에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26년도 상반기 주요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영광입니다.
저희 문화체육관광국은 민선9기를 맞아 ‘누구나 향유하는 문화특별도 충북’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 저희 국 소관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체육관광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조미애 문화예술산업과장입니다. 다음 권기윤 문화유산과장입니다. 다음 정완수 체육진흥과장입니다.
조성돈 관광과장입니다. 박경애 정원문화과장입니다. 유광재 건축문화과장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범찬 청남대관리사업소장입니다. 지금부터 2026년도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일반현황, 2026년도 비전과 추진전략 그리고 전략목표별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페이지입니다.
일반현황으로 문화체육관광국은 6개 과, 1개 사업소에 올해 6월 말 기준 정·현원 모두 128명입니다. 2페이지입니다. 금년도 문화체육관광국의 총예산은 3,785억 5,000만 원 규모이며 도 일반회계 예산의 4.7%입니다.
과별 주요기능과 소관시설 현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4쪽입니다. 2026년도 비전과 추진전략입니다.
도정 목표인 ‘누구나 향유하는 문화특별도 충북’ 실현을 위하여 ‘함께 누리는 문화, 모두에게 열린 충북’을 비전으로 정하고 7대 전략목표와 26개 이행과제를 설정하여 문화를 기반으로 도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전략목표별 추진계획을 보고드립니다. 첫 번째 목표, 5쪽부터 9페이지까지입니다.
지역문화기반 강화로 문화예술 일상화입니다. 지난 3월 31일 개관한 그림책정원 1937은 기획전시, 교육, 체험프로그램 등을 통해 도민의 문화여가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정부정책과 연계한 지역문화진흥 시행계획을 수립하여 지역문화 중장기전략을 마련 중에 있으며, 미술관·박물관 등 문화예술시설을 건립하여 지역 간 균형 있는 문화 인프라를 확충하고, 문화재단 또 예술단체들을 중심으로 공연·전시·교육과 찾아가는 문화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콘텐츠기업지원센터, e스포츠 경기장 조성 등으로 지역특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대표도서관과 작은도서관 확충을 통해 독서문화와 지식 접근성을 높여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 10쪽부터 13쪽까지 도민의 국가유산 충북의 미래가치 실현입니다. 국가유산 보존·활용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디지털 콘텐츠와 미디어아트를 활용한 국가유산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근현대문화유산 자원 발굴과 또 연계 활용을 통해 충북의 미래 자원을 확보하고 국가유산 활용 콘텐츠 확산과 충청북도지 편찬을 통해 지역 정체성 기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법주사와 직지 등 세계유산의 활용·홍보를 강화하고 무형유산의 전승과 계승에도 힘써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종교유산을 문화·관광·치유 자원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다음 14쪽부터 18쪽까지 도민 모두가 행복한 스포츠 환경 조성입니다. 전국체전과 도민체전 등 대규모의 종합대회를 지속 지원하여 전문체육인 경기력 향상과 역량 강화의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우수선수 육성, 스포츠과학센터 고도화로 전문체육 경쟁력을 강화하고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유아·어르신·장애인 등 누구나 즐기는 생활체육 환경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 여건에 맞는 공공 체육시설을 지속 확충하고 파크골프장 또 시니어 체육센터 등 맞춤형 체육 인프라 조성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특히 2027년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를 차질 없이 준비하여 충북의 국제 스포츠 위상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다음 19쪽부터 23쪽까지 미래 관광수요에 대응한 충북형 관광정책입니다.
관광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문조직의 기능을 확대하고 문화관광 축제와 체험 중심의 지역 관광을 육성하여 문화콘텐츠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관광객 유치 전략으로 특화된 맞춤형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인센티브 지원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청주 오스코를 중심으로 MICE 산업을 육성하고 숙박할인 지원, 일단 살아보기 프로그램 등을 통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8차 충북권 관광개발계획을 통해 관광개발 기본구상과 실행체계를 마련하고 관광시설 유치, 권역별 관광거점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24쪽부터 27쪽까지 지속가능한 정원 인프라 조성 및 정원문화 확산입니다. 유휴자원을 업사이클링하는 청풍교 정원화 사업을 통해 공간에 새로운 가치를 불어넣고 지역의 관광명소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지방정원, 생활정원, 도시바람길숲 등 도심 생활 주변에 녹색 공간을 대폭 확충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원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도민의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민간정원 확대를 통해 정원 생활화 및 정원관광 자원화에도 앞장서겠습니다. 아울러 정원교육을 통해 도민이 주도하는 자발적 정원문화를 정착시키고 백두대간 생태복원에도 힘써 정원으로 행복한 충북 실현을 완성하겠습니다.
다음 28쪽부터 33쪽까지 더 안전하고 품격 있는 건축문화 공간 창조입니다. 공공디자인 진흥 중장기계획을 수립하여 도민 체감형 디자인 정책을 발굴하겠습니다. 농촌 고유의 경관과 문화자원을 활용한 농촌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유니버셜 디자인을 도입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옥외광고물 정비를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공공건축 사업에 민간 역량을 더하고 지역건축안전센터를 중심으로 건축물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공급과 주거약자 지원으로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도시재생 사업과 농촌 주거환경 개선으로 지역 활력을 더하고 있습니다. 다음 34쪽부터 37쪽까지 역사와 자연을 품은 국민관광지 청남대 조성입니다.
청남대 고유의 문화축제와 특별전시 그리고 MICE 행사 유치를 확대하여 청남대를 역사·자연·교육이 결합된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육성하겠습니다. 관람객들의 쾌적한 관람을 위해 전문 관광안내사 배치와 모노레일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람객의 안전을 위한 시설 조성과 안전인력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관람객 편의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대통령별장과 나라사랑교육문화원을 연계하여 청남대만의 차별화된 힐링·체류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38쪽부터 55쪽까지는 현안사업입니다.
그림책정원 1937 운영부터 청남대 모노레일 운영 등 18개 현안사업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56쪽부터 108쪽까지 대집행기관질문 및 5분 자유발언 등 후속조치는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권오규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저희 문화체육관광국은 ‘누구나 향유하는 문화특별도 충북’을 실현하고 지역의 문화·체육·관광이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화체육관광국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위원장 권오규 최승환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에 앞서 업무 보고와 관련하여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룡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 조성룡 위원 조성룡 위원입니다.
연간 1,000만 관광객이 찾는 단양군에 지역구를 둔 조성룡 의원입니다. 최승환 문화체육관광국장님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직원 여러분들께서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준비하시느라고 무척 수고 많이 하셨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몇 가지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12페이지에 “국가유산의 세계화 및 무형유산 전승 체계 정립”의 큰 타이틀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 및 위상 제고가 있습니다.
세계유산 등재 추진상황과 세계유산 활용 및 홍보방안에 대해서 현재 진행되는 상황이 있으시면 그거를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1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17페이지 상단 부분에 “지역 특성에 맞춘 주민밀착형 생활체육공간 확충”이 있는데 시군별 체육시설 인프라 확대와 근린생활형 소규모 체육관 건립,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가 있는데, 계속사업 16개소와 신규사업 4개소에 대해서 추진상황을 자료로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20페이지 중간 부분에 “관광 품질 개선을 위한 통계 관리” 부분에 대해서 최근 5년 동안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하고 있는 주요 관광지점 입장객 통계, 시군별로 하다 보면 충북 통계가 나올 테니까 그 통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 자료 하나 더 부탁드리는 것은 23페이지에요 하단 부분에 “매력적인 관광 소재를 활용한 지역특화 기반 선제 구축” 부분에 관광자원개발이 있습니다. 자연경관을 활용한 신규 관광자원 명소화 추진이 있는데 신규 6건과 계속 7건에 대해서 세부적인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오규 더 요구할 자료… 허철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 허철 위원 반갑습니다.
우리 문화체육관광국장인 최승환 국장님 또 우리 간부 공무원님들 또 모니터링하고 계시는 우리 공무원 여러분들, 저는 청주시 제9선거구 허철 의원입니다. 만나서 반갑게 생각합니다. 본 위원 또한 문화체육관광국에 필요한 자료를 요청드리겠습니다.
주신 자료 109페이지, 충북문화재단 운영 지원 관련된 세부사업 설명서 일체 또 사업별 국비, 도비, 시군비, 민간 부담비 관련해서 세부적으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25년도, ’26년도 전반기 거 부탁드리겠습니다. 자료 110페이지, 세부사업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운영 예산에 관련돼서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자료 112페이지, 도립교향악단 운영비 세부사업비하고 아래 통합문화체육관광이용권 사업 예산비 부탁드리겠습니다. 113페이지, 문화유산과 국가유산 보수정비 예산 세부사업하고 도지정 문화유산 보수정비 사업비, 국가유산돌봄사업 사업비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114페이지,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사업 예산 사업비하고 문화유산 야행사업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115페이지, 문화유산 보존 및 가치 확산의 세부사업 사주당 태교랜드 조성사업비, 초평 책마을 조성사업비, 자린고비 청빈마을 조성 사업비, 전통사찰에 있어서 전통사찰 보수정비 사업비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 117페이지, 세부사업 충북도 운동경기부 운영사업비, 도 체육회 지원사업비, 충북 청주 프로축구단 운영지원 사업비, 생활체육진흥 단위사업에 있어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사업비, 자료 118페이지 장애인체육 진흥사업비, 119페이지 체육진흥시설 지원 전환 사업비, 하계대학경기대회 추진비. 120페이지 관광과입니다. 관광사업본부 운영사업비, 121페이지 국내외 마케팅광고 사업비, 세부사업 레저스포츠관광 활성화 사업비, 관광안내소 운영사업비, 122페이지 문화관광 자원개발 전환사업비, 123페이지 정원문화과 지방정원 조성사업 전환사업비,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비,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사업비, 124페이지 백두대간 생태축 복원사업비, 건축문화과 125페이지 주거급여 지원 세부사업비, 126페이지 도시재생사업 예산 또 소규모 주택정비 관리지역 지원사업비, 특별회계에 있어 학교용지 매입비 전출사업비, 127페이지 청남대관리사업소 청사위탁관리 세부사업비, 청남대 휴게음식점 운영사업비, 이상입니다.
오전 중으로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오규 더 요구할 위원님 계십니까?
이태훈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 이태훈 위원 이태훈입니다. 지금 직전에 우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청남대 사업비와 별도로 저는 청남대 연간행사계획, 월별로 자세히는 아니더라도 월간행사계획이랑 그리고 청남대 방문객 현황 그리고 모노레일 이용자 현황 그리고 혹시나 만약에 모노레일 관련해서 만족도 조사나 이런 거 한 거 있으면 그거 내용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오규 위원님 더 계신가요?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해당 부서에서는 위원님께서 요청한 자료를 신속하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 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창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오창근 위원 청주 제4선거구 오창근 의원입니다.
최승환 문화체육관광국장님을 비롯해서 많은 간부님들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준비에 고생 많았다고 먼저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최근 6.3지방선거 끝나고 도지사님이 바뀌셨죠. 그리고 언론에 가장 이슈가 많이 된 데가 아마 국장님이나 과장님들 다 이해하시겠지만 문화 관련한 것들이 많이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38페이지, 그림책정원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말씀드리면 처음에 충북도의회의 현재 건물이 지어질 때 2012년도인가 한번 토론회가 있었죠, 그때 저도 패널로 참가한 기억이 나는데. 그때 저는 그 주장을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 자리가 중앙초등학교 자리고 ’52년도에 개원했던 강당이 역사가 있기 때문에 여기에 도의회를 지어야 된다는 의견도 있었는데 저는 좀 달리 생각했었어요.
그래서 제가 항상 도청을 가보면 되게 공간이 협소했어요. 그러니까 직원분들이 조그마한 난로 갖다 놓고 선풍기 갖다 놓고 되게 밀집한 상태에서 근무하는 게 되게 안타까워서, 그때 저는 주장했던 게 기존에 있던 도의회를 리모델링해서 의원들이 쓰고 이 공간을 행정복합타운으로 지어서 공무원들이 좀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하면 어떻겠느냐라는 의견을 제시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걸 바탕으로 해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최승환 국장님, 이 도지사가… 도민 성금이 일부 들어갔다는 건 아시죠?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입니다. 오창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도청을 처음 지을 때 아마 도민들의 열망을 담아 가지고 도민의 성금으로 마련된 것을 알고 있습니다. ○ 오창근 위원 아마 정확한 액수는 제가 봤는데 그 당시 한 21만 원 중 아마 15만 원, 퍼센트로 따지면 72% 정도 되고, 물론 그중에 100% 도민들의 성금은 아니에요. 사실 그게 보면 일제강점기다 보니까 일인들의 어떤 그것도 좀 들어가 있는 건 맞습니다.
그리고 이쪽 지역이 옛날에 적산가옥이라고 해서 일본식으로 많이 살던 데라 아마 그런 영향이 있을 텐데 그 말을 생각하면 도청이라고 하는 것은 그냥 관이 지어서 우리 마음대로 하는 그건 아니다. 왜? 도민들의 어떤 정성이 들어갔기 때문에 분명히 우리는 그 뜻을 살피고 해야 되는데 최근 들어서 좀 그렇지 못한 점이 있어서 제가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저도 의원이 되고 나서 거기를 한번 방문해 봤습니다, 말하는 그림책정원을. 저는, 솔직히 저뿐만 아니라 상당수 많은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을 했어요. 1층이 개방됐다, 어린이 뭐를 한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언론에서.
최소한 2·3·4층 나머지는 집무공간으로 혹은 행정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가봤더니 전체가 다 그렇게 됐는데,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1937년에 된 좋은 문화유산을 그렇게 활용했다면 누구나 박수를 쳤을 거예요.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그게 도청 건물이라는 거죠.
실제로 도청에 도지사가 근무하지 않으면 그걸 우리는 도청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그게 본관인데, 가장 근본적으로 우리는 도청의 본관에 도지사의 집무실이 없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는 그걸 갖다가 예를 들어서 청와대인데 청와대에 대통령 집무실이 없다고 하면 그걸 우리는 청와대로 부를 수 있고 봉황기를 걸 수 있느냐는 얘기예요.
그 근본적 문제부터 우리는 출발해야 되지 않느냐, 저는 개인적으로 이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문화시설이 필요하다, 많은 분이 동의하죠. 그러나 그 건물이어야 되느냐.
또 하나는 지금 우리의 행정공간 업무가, 그 공간 자체가 되게 여유롭고 그걸 갖다 그렇게 활용해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상황이라면 동의할 수 있겠죠. 그런데 실제로 보면 그렇지 못하다. 그래서 저는… 국장님은 여기에 대해서 도민에 대한 문화 서비스와 행정의 효율성을 감안한다면 그걸 갖다 지금 이렇게 두고 있는 게 합리적 배분이라고 생각을 하시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입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저도 어느 정도 개인적으로는 그런 부분에 공감을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도청 공간을 재설계할 때는 도민의 충분한 의견들을 수렴해서 역사 또 앞으로의 활용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다소 미흡했다는 점은 저도 인정하고요. 다만 도청을 개편하는 과정에 있어서, 도의회를 신축해서 옮기는 과정에 있어서 도청의 전반적인 활용방안을 개선했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도청 본관 앞쪽에 있는 앞마당이라든지 이런 공간들이 도민들이 많이들 찾아오시고 하다 보니까 어떤 접근성 차원에서 도민들에게 문화 향유시설 등을 확보하는 그런… ○ 오창근 위원 국장님, 거기에 기본 전제는 도청이라 하면 행정기관이죠, 행정기관은 행정의 일 때문에 오는 도민들이 다수예요, 사실은. 여기 소풍하려고 오는 사람이 별로 없지 않습니까? 물론 소풍 장소로 만들면 그때 그분들이 오는 거죠.
중요한 거는 본질적으로 도청의 기능이 뭐냐부터 출발해야 되는 거지, 좋은 게 많으면 좋겠죠. 본 위원이 사전 자료 요구를 통해 확인해 봤더니 현재 충청북도 청사의 보유 면적이 아마 2만 8,624㎡입니다. 그런데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기준법상 3만 9,089㎡가 돼야 되는데 실제로 따지면 1만 465㎡가 우리는 모자랍니다.
다시 말하면 기준 대비 27%가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직원 1인당 순수 사무공간은 8.27㎡로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2.5평 정도인데 지금 1,300명의 직원들이 1만 제곱미터에 근무를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좀 비좁은 겁니다. 그리고 그림책정원이 들어선 본관은 3,382㎡입니다. 거기에 사무공간은 제로입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본관 전체를 사무공간이 아닌 문화시설로 보고 있다라고 해야 되겠죠, 사실은. 이거 때문에 아마 인수위도 그렇고 많은 분들을 만나면 ‘어떻게’라는 얘기가 지금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의 생각도 그렇고 예를 들어서 2층은, 1층은 유지하되 2·3층을 다시 행정공간으로 돌려주는 거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의 생각은 좀 어떠세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입니다.
저희들이 인수위에도 보고를 한 바 있고요. 현재 주요 이런 쟁점이 되는 사항들은 지금 재정안정화위원회를 통해서 저희들이 검토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3층까지의 구조를 계속 가져갈 것인지 아니면 일부를 부족한 행정공간으로 확보해서 투입할 것인지 저희가 여러 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다만 현재 조성된 게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 도민들께서 활용을 지금 시작했거든요.
그래서 도민들이 활용하는 규모라든지 그런 부분들을 저희가 검토해서, 도민들이 볼 때는 갑자기 확보해 놓은 것을 또 이렇게 교체하면… ○ 오창근 위원 국장님, 됐습니다. 그건 제가 무슨 말씀인지 이해하겠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네네. ○ 오창근 위원 그리고 그림책정원의 연간 운영비도 13억 7,000만 원입니다.
이제 이것도 계속 부담이 될 테고. 저는 원론적인 이 말씀을 드릴게요. 솔직한 얘기로 그렇게 그거를 바꿨을 때, 지금 1조 4,000억 정도 우리가 재정이 좀 열악한 상태이고 또 이걸 갖다가 원상 복귀하려고 해도 돈이 들 테고, 그냥 가자니 또 문제가 되고 어떻게 보면 진퇴양난의 상황이고 누구도 여기서 명확한 자기 생각을 내기가 참 어려워요.
저는 이렇게 묻고 싶습니다. 그때 여기 계신 분들은 뭐 했습니까? 이런 상황 올지 몰랐습니까?
얼마 전에 제가 5분 발언할 때도 그랬습니다. 그때 우리 도의원들은 뭐 했을까? 1조 4,000억의 재원이 펑크 날 동안 도의원은 뭐 했으며 담당 예산부서는 뭐 했으며 그 사업을 진행했던 사업부서는 뭐 했으며, 그거 다 누구한테 돌아갑니까?
도민들에게 돌아갑니다. 지금 다시 돌려도 돈이 듭니다. 근데 누구도 책임지지 않죠.
이 문제는 아마 집행부 인수위하고 계속 논의가 돼야 될 것 같은데 우리 해당 부서에서도 여기에 대해서 자기 목소리를 내고 그냥 인수위가 한다면 하는 게 아니라 합리적으로… 우리 국가를 위해 살지 않습니까, 도민을 위해서 살고. 그럼 우리 목소리를 내야죠. ‘이게 그나마 최선입니다’라는 제시를 해야 되겠죠.
그런 용기 있는 선택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권오규 오창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태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태훈 위원 질의는 아니고요.
지금 우리 존경하는 오창근 위원님 질의 속에 그때 도의원은 뭐 했냐고 이렇게 말씀을 주셨는데, 제가 지난번 인수위 업무 보고 때도 조금 불쾌했던 게 있는데 그냥 그땐 넘겼는데 위원님 그런 발언은… 제가 그때 의원이었는데 그렇게 말씀 주시면 참 이게 업무 보고가 좀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분명히 우리 존경하는 오창근 위원님도 그런 시간이 올 텐데 이게 여당 의원님들은 집행부의 의지가 강하면 또 집행부에 힘을 실어줄 수 있는 발언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분명히 아마 지금 우리 제13대 의회에서도 현 지사님의 의지가 강하면 의회와 부딪혀도 집행부에 힘을 실어주는 그런 상황이 생길 수 있으니까 존경하는 오창근 위원님께서 그런 부분은 조금만 포괄적으로 좀 이해해 주시기를 당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권오규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허영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허영옥 위원 국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지방정원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업무 추진 책에 보면, 26페이지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지방정원을 추진 중에 있는 도시가 몇 군데 있죠, 그렇죠? 거기 보면 충주·제천·단양·괴산·청주 이쪽이 포함돼 있는 것 같은데요.
지금 지방정원이 내년까지 완료되는 곳이 네 곳이죠, 그렇죠?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입니다. 허영옥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지금 5개가 진행되고 있고 4개소가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 허영옥 위원 그럼 이게 정원이 마무리가 되면 관리를 각 시군에 넘기느냐, 아니면 도에서 일괄 관리하게 되나요, 관리 사항이?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완성되고 나서 도와 시군이 관리 규모를 판단해서 도와 함께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일정 지원 비율은 시군과 협의할 계획입니다. ○ 허영옥 위원 그러면 청주 미호강 수목정원은 120억 예산으로 2029년까지 추진되고 있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네, 그렇습니다. ○ 허영옥 위원 그러면 다른 정원에 비해서 규모도 크고 그만큼 콘텐츠와 특화전략이 있을 것 같은데 그 외 추진상황은 혹시 따로 마련돼 있는 게 있는 건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입니다.
일단 저희가 현재까지 미호강 수목정원이 가장 규모가 크긴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29년까지 사업을 안정적으로 조성한 뒤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향후 활용방안에 대해서도 청주시와 긴밀히 논의해 나가겠습니다. ○ 허영옥 위원 현재 지방정원이, 현재 충북에는 국가정원이 없죠, 그렇죠?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네. ○ 허영옥 위원 그러면 현재 충북에 진행 중인 정원이 국가정원으로 되기 위해서 노력하는 시군이 혹시 있을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입니다.
저희가 지금 충주에 국가정원화 사업을 진행 중에 있고요. 그리고 저희가 국제정원박람회도 지금 탄금대 일원에 조성, 올해 말쯤에 아마 산림청에 국제정원박람회를 제안할 계획에 있습니다. ○ 허영옥 위원 올해 2026년도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제안을 하고요, 그게 아마 한 2030년 정도에 정원박람회를 개최하는 것으로 검토 중에 있습니다. ○ 허영옥 위원 그럼 현재 27쪽에 보시면 충청북도 정원박람회가 10월 달에 예정돼 있잖아요.
그렇죠, 영동에서?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네네. ○ 허영옥 위원 그러면 지금 영동은 지방정원이 안 돼 있는 거로 돼 있는데 혹시 정원박람회를 거기서 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여기에 있는 정원박람회 같은 경우는 지방정원, 국가정원 조성이 되어 있지 않아도 저희가 지역별로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정원박람회를 순회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 허영옥 위원 그러면 지방정원과 정원도시와의 차이점은 어떤 게 있을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입니다.
지방정원은 하나의 일정 공간이 지방정원이 되는 것이고요. 정원도시라고 하면 도시 전체가, 어느 한 공간보다는 전체를 도시 정원화시키는 그런 곳으로 보면 되겠습니다. 더 확장된 개념입니다, 정원도시라고 하면. ○ 허영옥 위원 지방정원이 보면 단순한 정원 공간이 아니라 이 지방정원이 잘만 된다면 관광이나 문화나 모든 부분에서 충북에 많이 도움이 될 것 같거든요.
그럼 현재 진행 중인 도시 외에 다른 데서 혹시 신청한 곳이 있을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입니다. 저희가 지금 정원도시로서는 청주·충주·제천 세 군데에 용역을 하고 있고요.
이 부분이 진행이 시작되면 저희가 아마 다음 단계로 나머지 지자체에도 단계별로 조성을 해 나갈 계획입니다. 정원도시가 세 곳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단계별로 정원도시화를 해 나갈 계획이고요. 앞으로 정원도시를 통해서 문화관광 자원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에 있습니다. ○ 허영옥 위원 내년에 4개소가 완료되는데요.
혹시 이 지방정원을 통해서 활용할 프로그램 등이 준비돼 있는 것이 있을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입니다. 정원을 통해서 아무래도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정원 조성된 부분에 저희가 정원박람회라든지 주민들 또는 외지인들이 많이 관광을 올 수 있는 관광 코스를 개발해서 연계사업을 진행하고 또 그런 쪽의 지역축제와 연계하는 그런 사업들을 진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 허영옥 위원 글쎄 이게 설치하고 끝나는 것이, 보면 보통 이렇게 관리가 안 되는 게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정말로 꾸준히, 도에서도 시군과 함께 하겠지만 꾸준히 관심과 예산이 투입돼서 관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네, 위원님 말씀에 공감하는 게 정원 조성을 해 놓고 나서 방치하면 이런 식물들은 또 금방 이렇게 관리가 안 되면 죽거나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조성만이 능사가 아니고 조성된 정원을 계속적인 관리를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보여집니다. 저희가 앞으로 철저히 그런 부분에 있어서 더욱 관심을 기울이겠습니다. ○ 허영옥 위원 예, 끝까지 잘 관리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오규 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성룡 위원님 먼저 하시겠습니까? 조성룡 위원님 질의해 주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조성룡 위원 조성룡 위원입니다.
우리 국장님 아까 업무 보고하실 때도 이래 보니까 목소리가 너무 좋아 가지고 내가 책을 보다 다시 얼굴을 쳐다봤었습니다. 아주 그냥 너무 친근감 있고 특이하게 이렇게 친화력도 있는 것 같아서 참 제가 깜짝 놀랐습니다. 몇 가지만 좀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도민체전도 있고 여러 가지 체전들이 많이 있는데 16페이지에, 그냥 잠깐 말씀드려 보면 장애인 관련돼 가지고 충청북도 장애인 도민체전도 있고요. 그리고 전국장애학생체전도 있고 전국장애인동계체전, 이렇게 장애인 부분에 대해서… 다른 일반인들의 체육대회에 가보고 장애인 체육대회에 가보게 되면 굉장히 좀 저희들이 찔끔할 때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어떤 복장을 하나 선수복을 입어도 선수복 자체에서 아주 그냥 풀이 죽을 정도로, 그래서 ‘야, 저거 저러면…’ 하는 생각이 있어요.
단양군에서 한번 방문했다가 그다음에 장애인 관련돼 가지고 예산을 많이 좀 이렇게 한 적이 있었는데 이게 도 차원에서도, 이분들이 그냥 말씀을 제대로 못하셔서 그렇고 제대로 건의가 안 돼서 그런 부분이 있어서 우리 국장님께서 한번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좀 가져 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있는데 혹시 국장님 어떤 말씀이 있으실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입니다. 조성룡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 잘하셨고요. 사실은 지금 현재도 우리 장애인체육회에서 비장애인 체육회 행사와 장애인 체육행사의 형평성 문제라든지 이런 예산 지원의 차별을 계속 지적하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지금 그런 부분에 좀 아쉬움이 있고요.
저희들도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점점 차등화돼 있는 예산 배분을 조금 더 올려 나갈 그런 마련을 준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앞으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희 예산 확보할 때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조성룡 위원 그리고 이거는 참 잘하신 것 같아요.
도민체전을 하더라도 장애인 도민체전을 먼저 하고 그다음에 그 장소를 이용하게 하는 거, 그런 등등의 많은 배려가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같이 해 주더라도 보기에 따라 가지고 달리 볼 수도 있어서 그거에 관심 좀 부탁을 더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26페이지의 정원 관계, 지금 이거는 추진되고 있는 곳들, 이건 예산 분야는 별문제 없이 진행되고 있는 거죠?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입니다.
네, 정원 부분에서 예산은 계획된 일정대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 조성룡 위원 지난해 보니까 단양을 예로 든다고 그러면 가내시를 다 내려줬다가 나중에 그만 예산 삭감이 돼 가지고 지금 11억 5,000인가 얼마를 덜 내려준 그런 경우가 있었는데, 그래서 저희들은 군에서 예산을 세웠다가 다시 삭감하는 그런 일이 있었는데, 그런 거는 사업 추진하는 거하고는 큰 문제 없이 진행된다고 봐도 되는 거겠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입니다.
아마 작년에, 충북도가 작년 말에 예산 부족이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당초보다, 예산 가내시보다는 일부가 덜 내려간 건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저희가 부족했던 부분에 있어서는 나중에 추가 배정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정원 사업하는 데 있어서는 지금 문제가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 조성룡 위원 차질 없도록 해 주시고 앞으로 운영 관계도 계속해서 관심을 가져 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드리고요.
계속해서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31페이지에요 그 중간 부분에 보면 “현장 중심의 건축물 지역 안전관리체계 구축”에서 공사중단 건축물 정비를 말씀하셨어요, 보고서에. 공사중단 장기방치 건축물에 대한 현장조사 및 정비계획을 수립한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이게 생각보다 쉽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들어요.
현장조사를 했을 때 어떤 개인의 소유권이라든가 등등의 여러 가지가 있고 했을 때 그런 문제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는데 현재 추진실적이 좀 있으신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입니다. 현재 공사중단 건축물이 도내에 지금 29개소가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개인 소유인 경우도 있고 또 심지어 어떤 경우는 주민들이 거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짧은 시간 내 단기간에 이루어질 수는 없는 사안이지만, 미관에도 문제가 있고요. 또 주민들이 거주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굉장히 위험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들은 그 부분에 있어서 주민 설득 또는 예산 투입을 통해서 이런 방치 건축물은 조기에 정비를 해 나갈 계획에 있고요. 지금 총 29개소인데 지금 몇 군데, 제천 같은 경우가 사실은 작년에 광진아파트를 철거한 바가 있고요. 아마 부분적으로는 지금 이런 방치 건물들을 정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저희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관심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 조성룡 위원 쉽지 않은 사업인데, 이렇게 아주 결과가 좋으면 참 좋겠는데 이게 쉽지는 않을 것 같아 가지고 한번 말씀을 드려 봤습니다. 36페이지예요.
청남대 관련 죽 했는데 저는 이거를 청남대 갈 때마다 많은 생각을 좀 해 보는 게 홍보에 대해서 아주 큰… 저는 아주 다른 데 가서도 많이 이야기하는데 청남대 가서 화장실 가면 다 그냥 ‘화장실’ 써놔도 될 텐데 ‘청남대 화장실’이에요. 그리고 벙커갤러리인가 그것도 청남대 안에 있으니까 다 청남대 거로 보면 될 텐데 ‘청남대 벙커갤러리’ 등등 해 가지고 모든 걸 그래놨어요. 저는 그것을 정말로 잘하고 있다고 생각을 해요.
예를 들어 사진을 하나 찍어도 청남대가 간접적으로 홍보가 되기 때문에 이거는 청남대에서 정말 아주 선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해 보고. 이거를 단양에도, 제가 군의회에서 활동하면서 단양에도 아주 주입을 계속 시켰댔어요. 단양 오면 도담삼봉이 단양에 있는 거 다 알지만 이왕이면 ‘단양 도담삼봉’이라든가 ‘단양 사인암’이라든가 등등 이런 식으로.
이거 청남대에서 아주 너무 잘하셔 가지고 우리 청남대소장님께 그리고 우리 국장님께 정말 고맙다는 말씀드리고요.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휴관일이 지금 월요일로 되어 있고요. 그리고 추석날이나 설날 그리고 1월 1일 날인가 이런 식으로 되어 있는데, 혹시 요즘에 좀 다른 데 지역에 가보면 바뀐 데가 있어요.
월요일 날 안 하고, 요즘에는 금요일에 와 가지고 일요일까지 쉬면서 월요일 날 구경하고 나서 이렇게 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화요일 날 하는 데가 또 많이 있어요. 그래서 혹시 이것도 당장 이렇게 할 일은 아니겠지만 앞으로 추후에 검토를 해 보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지금 단양에도 저희들이 일정 부분에 대해서는 월요일 날 운영하고, 오신 분들의 모든 상황을 전부 엮어봤는데 월요일 날 더 자고 가시는 것 때문에 화요일 날 쉬는 거로 바꾼 사례가 있는데 이것도 한번 앞으로 관심이 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입니다. 위원님 정말 좋은 말씀 주셨고요.
저희들이 지금 청남대에 조금 더 많은 분들이 와 주시고 쾌적한 환경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종합계획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오시는 분들의 인원 숫자라든지 시기별 또는 요일별로 그런 것들을 카운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월요일 날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연휴 넘어가다 보니까 더 오시려고 하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월요일을 더 연장 근무하는 것 또는 다른 날에 휴장하는 것도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 조성룡 위원 그리고 48페이지에 충북관광공사 설립 추진이 여기에 있으신데, 이게 지금 우리 광역으로 봤을 때 현재 관광공사를 경기라든가 인천, 대전, 제주, 광주, 경북 등 해 가지고 하고, 제주도 관광공사는 벌써 2008년도인가 그렇게 시작된 것 같아요.
그리고 부산·경기·경북이라든가 2012년도에 했고. 그래서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충북은 아직 관광 분야 전문 공공기관이 없는 상황이고 관광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전문조직이 필요하다는 점에 대해서 저는 100% 공감을 합니다. 다만 자본금이 210억 원 정도 여기 들어가는 거로 되어 있고요.
정원 41명 규모의 지방공사를 새로 설립하는 것인 만큼 재정 부담과 그리고 기존 기관과의 기능 중복 여부, 쉽게 말하자면 충북문화재단 말씀드리는 건데 그런 부분이라든가 실질적인 실효성에 대해서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좀 해 봅니다. 그래서 여기 보니까 7월에 행안부와 사전 협의를 진행한다고 했는데 현재 협의가 진행됐습니까, 혹시?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입니다.
아직 저희가 행안부와 공식적으로 협의하고 있지는 않고요. 저희가 지금 타당성 연구용역을 좀 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현재 단계별로 지금 관광공사를 설립하는 안을 구상 중에 있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1단계는 중규모 40명 정도를 하고, 2단계는 조금 더 큰 70명 정도로 단계별로 공사 설립 안을 마련해 놨고요. 행안부와는 바로 하반기에 협의를 해 나갈 계획에 있습니다. ○ 조성룡 위원 이 자료에 보면 타당성 검토 연구용역이 올해 1월에 완료된 것으로 되어 있는데 용역결과는 어떻게 나왔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용역결과는 일단 중규모 40명 규모로, 저희가 수지 구조를 봤을 때 일단 수익을 낼 수 있는 그런 사업범위만 가지고 한 40명 규모로는 적합하다는 그런 결과가 나왔고요.
저희가 조금 더 큰 규모로 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좀 수익구조를 낼 수 있는 사업들을 더 발굴해야 될 것 같습니다. ○ 조성룡 위원 그럼 결국은 40명 정도는 설립 타당성이 있다고 이렇게 결론이 되는 것 같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네, 그렇습니다. ○ 조성룡 위원 본 위원이 가장 궁금한 것은 그럼 기존의 충북문화재단과의 관계입니다.
충북문화재단에서도 문화·관광 관련 사업이, 물론 목적은 다르겠지만 현재 일정 부분을 거기서 수행하고 있는 거로 알고 있는데 관광공사가 별도로 설립되면 기능이 중복되는 부분은 혹시 없는지 모르겠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입니다. 현재 문화재단 내에도 관광본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한 20명 정도로 운영이 되고 있는데요. 그러니까 저희가 관광공사가 설립되면 문화재단에 있는 그 인력이 그대로 빠져나오게 됩니다. 그렇다 보니까 업무가 중복될 수 없고요.
독립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조성룡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더… 관광공사 설립은 민선8기에서 시작되지 않으셨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입니다.
네, 맞습니다. 지금도 저희가 관광공사 설립을 위해서 민선8기 때 진행이 되어 왔고 용역도 민선8기 때 진행이 되어 온 겁니다. ○ 조성룡 위원 그러면 여기 민선9기에서도 별거 없이 계속 진행되시는 거겠죠?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네, 지금도 저희가 현안의 업무 보고를 하고 있는데요.
여기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은 아직 나오고 있지는 않고요. 조금 더 저희가 업무 보고를 통해서 좀 마무리 지을 계획입니다. ○ 조성룡 위원 우리가 설립 자체가 그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되고 설립 이후에 실질적으로 우리 충북 관광의 경쟁력이 높아질 수 있는 어떤 부분, 그리고 문화재단에 있었을 때와 차별성 있게끔 운영해야 되는 부분, 아울러 우리 도내에도, 우리 단양에도 관광공사가 있지만 기초자치단체 단위와 관광공사와 연계해 가지고 서로가 정말로 ‘우리 충북 관광공사가 제 역할을 하고 있구나’ 하는 역할을 할 수 있게끔, 지금 많이 늦은 부분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저는 이거는 아주 잘 생각하셨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앞으로 많은 기대도 가져 보겠습니다.
하나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청풍교 정원화사업 관련해서는 이건 어떻게 지금 진행되고 있는지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입니다. ○ 조성룡 위원 5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청풍교 정원화사업은 아시는 바와 같이 지금 구 청풍교 폐자원을 활용해서 업사이클링을 통한 관광자원을 하는 건데요.
현재 공정률이 82% 진행하고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공사는 마무리됐고 또 안전 보완도 해서 지금 A등급으로 큰 문제가 없는 상황입니다. 다만 마지막 조형물, 대표 조형물과 전망대가 남아 있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도, 인수위에서는 물론 그 부분을 중단해야 되는 것이 아니냐라는… 일부도 있고요.
하지만 지금 거의 대부분 완성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들 입장으로서는 방치하는 것보다는 조금 더 완비해서 청풍의 또 다른 문화관광 자원화 활용을 해 나가는 쪽으로 저희가 준비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 조성룡 위원 저희들이 주말에 우리 권오규 위원장님과 함께 그 현장을 제가 좀 갔었습니다. 저는 단양이 지역구지만 단양만의 어떤 관광이 아니라 충주·제천·단양에 연계해서 해야지만 관광은 주민들한테, 내방객들한테 인기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청풍호 쪽에도 나름대로 관심이 많이 있어서 우리 권오규 위원장님하고 현장을 방문했었는데 아직까지… 가니까 문은 잠겨 있더라고요.
잠겨 있고 공사는 여기저기 계획서대로 다 하셨어요, 보니까. 그리고 마침 거기 갔을 때 주민들을 몇 분 우연하게, 그렇게 만나려고 했던 건 아닌데 우연하게 만나 가지고 말씀 들어 보니까 그분들은 엄청나게 앞으로 기대도 하고 있고 그런 부분이 많이 있어서 이게 차질 없이 진행이 잘 되고 있는가 한번 여쭤보는 말씀이었고, 또 마침 보니까 D등급이었다가 A등급으로다 하시는 것 같은 그런 자료도 있고 하길래 그래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권오규 조성룡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 후 보고를 계속 받도록 하고 싶은데, 괜찮으실까요? (「예」 하는 위원 있음)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 후 보고를 계속 받겠습니다. 11시 10분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0분 회의중지) (11시10분 계속개의) ○위원장 권오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허철 위원 허철 위원입니다.
국장님, 우리 간부공무원님들 편하게 하시죠, 편하게. 본 위원이 질의를 하면서 혹시라도 모든 것을 다, 국장님께서 모든 행정을 다 꿰뚫을 수는 없고 순발력 있게 옆에 과장님들이 답변해 주셔도 됩니다. 편하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신 자료 3페이지입니다. 기본현황입니다. 문화시설, 체육시설, 관광시설.
이 분야에 있어서 우리 충북도가 직접 직영 운영하는 데가 있습니까? 아니면 전부 다 위탁인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입니다.
허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기본현황에 나와 있는 문화시설들 이 중에서는 민간시설도 있고요. 그리고 또 시군이 운영하는 경우도 있고 또 도가 직접 관리하는 경우도 있고요.
다양하게 있습니다. ○ 허철 위원 그러니까요. 문화시설에서는 우리 충북도가 운영하는 데가 어떤 시설이고 체육시설은 어떤 시설이고 관광시설을 우리 충북도가 직영으로 운영하는 데가… 과장님들이 말씀해 주시죠, 과장님들께서.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입니다.
허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기본현황의 문화시설, 체육시설, 관광시설 중에 문화시설은 문화예술과 소관으로 관리하고 있는데 이거 같은 경우 미술관은 국립이 있고 공립이 있고 교육청 소관이 있고 해서, 시군마다 또 있기 때문에 시군에서 관리하고 있거나 교육청에서 관리하고 있거나 사립이 있거나 해서 저희 도에서 직접 운영하는 거는 문화예술 소관 문화시설은 없습니다. ○ 허철 위원 체육시설은? ○체육진흥과장 정완수 체육진흥과장 정완수입니다.
허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체육시설은 기본적으로는 기초자치단체에서 다 관할하고 있는데 도립파크골프장만, 작년에 조성된 것만 저희가 지금 현재 직영 체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 허철 위원 관광시설은요? ○관광과장 조성돈 관광과장 조성돈입니다.
허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관광시설 같은 경우는 유원시설 야영장 중의 일부는 시군에서 직영하는 곳이 있고요, 아주 극히 일부입니다. 나머지는 다 사유시설입니다. ○ 허철 위원 이 시설에 관련돼서 명확하게 어디 시군이면 시군 아니면 어디 재단이면 재단, 위탁이면 위탁, 명확하게 자료 좀 주시기 바랍니다.
주신 자료 6페이지입니다. 국장님, 그림책정원 1937이 지금 운영되고 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입니다.
예, 지금 현재 운영이 잘되고 있습니다. ○ 허철 위원 운영된 지는 얼마 안 됐을 거고, 지금 방문객 수가 어떻게 카운트가 되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네, 카운트가 되고 있고요.
지금 현재 한 8만 500명 정도가 왔고, 일일 평균은 1,000명 정도 되고 평일은 800명 그리고 휴일은 1,300명 정도로 저희가 정리하고 있습니다. ○ 허철 위원 교통 정체, 주차시설 인프라 관련돼서는 어떻게 운영을 하고 있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주차장은 사실 지금 본관 내에 많이 부족해서 저희가 현재 우리 도의회 지하주차장 등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이쪽으로 좀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 허철 위원 청의 민원 방문객 또 우리 직원, 더 나아가서는 우리 그림책정원을 방문하시는 외부 방문객, 왜 이거 막대한 예산을 들이면서 교통 인프라, 주차시설 관련돼 가지고는 미리 대책을 안 세우고 이걸 먼저 시작하셨죠?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입니다.
지금 윤슬관이라고 도청 신관 뒤편에 차고지를, 주차타워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그것도 저희가 연말까지 마무리 계획인데 그게 운영이 되면 주차 문제도 해소가 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 허철 위원 좋은 시설을 어떤 그런 효과적인 부분에 있어서 준비하고 있었으면 우선 이렇게 시설 부분에 교통 아니면 주차시설 이게 먼저 갖춰진 다음에, 청 하나 가지고는 안 되잖아요.
그러면 주변에 어떤 그런 교통정책을 좀 만들어 놓은 다음에 오픈하셨어야 되는 건데, 이 많은 방문객들의 불편 호소가 크지 않나요? 민원이 엄청 들어오는 거로 알고 있는데.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네, 아무래도 주차 문제가 가장 큰 것 같고요.
특히 평일보다 휴일에, 휴일에는 우리 그림책정원만 오는 게 아니고 또 여기 주차시키고 인근 성안길에 오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주차에 많은 애로를 겪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 허철 위원 대책 방안이 뭡니까? 어떻게 하실 겁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윤슬관 쪽에 주차타워가 조성이 되면 저희가 그쪽으로 도청에 들어오는 차량들을 안내해서 교통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또한 도의회 지하 부분도 있고요. 또 충북연구원에 있는 주차 부분도 저희가 같이 운영해서 주차 애로가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허철 위원 다음 질의를 하겠습니다.
당산 생각의 벙커 전시 운영, 언론에서도 많이 수면 위로 올라와 있고 지사인수위에서도 많이 이야기가 된 사항입니다. 국장님 생각은 차후 이 시설에 대해서, 예산은 들여놨고, 어떤 방향입니까? 어떻게 이걸 운영하실 생각이신 건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입니다.
말씀하신 바처럼 저희가 당산 벙커 조성을 완료해 놨고요. 현재는 비탈길 붕괴 우려 때문에 지금 일부 중단시켜 놓은 상태입니다. 보강 공사하고 있는데요.
저희들은 현재 운영비 문제들을 많이 제기하고 있습니다. 매년 5억씩 들어가고 전시행사 등을 하다 보니까 과도한 예산이 들어간다 이런 말씀들이 있으셔서 저희는 앞으로 전시회 이런 것들은 좀 줄이고요. 여기를 위탁 운영을 통해서 민간위탁자를 선정해서 이 공간들을 문화예술인 등이 문화를 같이 누리는 공간, 또 동아리 공간, 또 청년들이 함께할 수 있는 그런 공간 등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지금 마련하고 있습니다. ○ 허철 위원 국장님 생각이신 거죠?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네, 저보다도 우리 부서원들과 지금 이런 방안을 가지고 집행부 내부적으로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 허철 위원 지사님하고 집행부하고 이 공간을 효율적으로 어떻게 쓸 수 있는가, 도민들이 이 공간을 지금 얘기하신 것처럼 우리 청년정책으로, 아니면 문화예술인들이 쓸 수 있는 정책적인 어떤 그런 사업이 마련돼야 된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좋은 정책을 좀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네. ○ 허철 위원 그 아래 부분에 보면 문화소비 365 누적현황에 ’24년부터라고 돼 있는데 이 회원의 기준이 뭐죠?
회원 4만 4,358명 이렇게 돼 있는데, 가맹점 410개소 이 의미는 뭐고요? 이 회원의 의미가 뭐죠? 기준이 뭡니까, 회원 기준?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입니다.
회원은 문화소비 365를 우리가 앱을 통해서 등록하고 있는 그런 회원 수가, 등록을 해야만 활용할 수 있고요. 가맹점도 우리 도에서 지정이 되어야만 농협 카드를 활용했을 때 페이백이 되는 구조가 됩니다. ○ 허철 위원 그럼 이분들한테는, 이 회원분들한테는 모든 관람에 관련돼 가지고 30% 할인 이 기준을 두시는 건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네, 30% 할인이긴 하지만 한도가 있습니다.
월 4만 원, 연 10만 원의 한도가 있기 때문에 계속 모든 것들을 할 수는 없고요. 그 범위 내에서는 사용 가능합니다. ○ 허철 위원 이 내용을 보면서 단순히 그냥 회원으로서 30% 할인, 어떤 혜택 이것보다도 조금 더 진보적으로 문화예술, 전통문화를… 이분들을 통해서 우리 충북도를 알리고 이분들을 활용해 가지고 뭔가 좋은 어떤 그런 홍보 방안이 없을까요?
단순하게 그냥 관람했다고 해 가지고, 방문했다고 해 가지고, 회원에 등록했다고 해 가지고 30% 지원을 해 주고 이런 것보다는 뭔가 질적으로 다가서서 이분들을 활용할 수 있는 어떤 그런 방안들을 하면 어떨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입니다. 말씀 주셨다시피 회원 가입된 분들에게 저희들이 정기적으로 앱을 통해 우리 과에 관련된 문화콘텐츠 또 문화행사 이런 것들을 알리고 있는데요.
조금 더 우리의 전통문화라든지 우리 도민들에게 알려야 될 그런 프로그램 등을 확대해 나가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 허철 위원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관심 있는 분야도 있을 거고. 문화든 체육·예술이든 이런 거에 회원을, 콘텐츠를 활용해 가지고… 원만하게 충분히 활용 가능할 것 같은데요.
좋은 방향을 좀 제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네. ○ 허철 위원 주신 자료 42페이지 “충북(제천) e스포츠 상설경기장 건립”, 이거는 설계는 완료가 됐을 거고.
실시설계가 다 완료가 된 거죠?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입니다. 아직 실시설계는 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고요.
저희가 기본 방안만 용역을 줬고 얼마 전 올해 상반기에 중앙 지방투융자심사가 통과됐습니다. ○ 허철 위원 아, 실시설계도 아직…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네, 그건 다음 단계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 허철 위원 아, 처음 단계인 거네요, 그러면?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네네. ○ 허철 위원 유니버시아드대회 관련돼 가지고도 좀 안타까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제천에 우리가 전문 체조경기장이 있는 거는 국장님 잘 알고 계시죠?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네네. ○ 허철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충북 제천에 종목 하나가, 2개가 됐든 그래도 우리 제천시인데 종목 하나가 좀 배정됐으면 하는 그런 아쉬움도 없지 않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문 체육공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청주에다가 또 리듬체조 경기장을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가지고 있고, 물론 다목적 체육관이다 보니까 활용도는 훨씬 더 폭이 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러면 어차피 e스포츠 상설경기장은 아직 추진 단계다 그렇게 보면 되겠네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네, 그렇습니다. ○ 허철 위원 주신 자료 44페이지,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준비 과정입니다.
총사업비 5,632억 원, 국비 1,642억 원, 지방비, 관련되어 기타 예산은 이건 어떤 예산인 거죠?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입니다. 이런 부분들은 아무래도 후원 이런 부분들을 포함한 것입니다. ○ 허철 위원 후원?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네. ○ 허철 위원 그러면 기업이 됐든지 홍보가 됐든지 이런 사업들로 보면 되겠네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네, 그렇습니다. ○ 허철 위원 주신 자료 45페이지 우리 체조경기장, 조금 전에 본 위원이 말씀드렸습니다만 공정률은 어떻게 되고 있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입니다.
공정률이 한 48% 정도 되고요. 내년 6월에 완공 예정입니다. ○ 허철 위원 제가 주말에 이 장소를 다녀왔습니다.
비도 많이 오고 또 지난번에 비 왔을 때도 제가 하천변의 체육시설은 다 돌아봤는데, 이거 관련돼 가지고 도가 아니면 시가 좀 더 이 시설에 대해서 관리가 필요하다 생각이 됩니다. 우리 체육과장님, 청주시하고 어떤 그런 시설에 대해서 좀 더 명확하게 짚어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대책이 따로 있습니까?
뭐, 과장님이 말씀하십시오. ○체육진흥과장 정완수 체육진흥과장 정완수입니다. 허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하천 쪽이라든지 아니면 체육시설에 대한 장마, 호우 기간의 안전대책에 대해서는 저희가 평상시에도 시군과 단체방을 통해 가지고 실시간으로 지시를 내리고 그리고 자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목적 체육관 쪽이나, 하여튼 기타 체육시설의 건립이라든지 운영 쪽에 있어서의 안전 문제, 호우에 대한 안전 문제는 수시로 실시간으로 지금 시군하고 단체방이라든지 이런 걸 통해 가지고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 허철 위원 국장님, 이렇게 우리 충북도와 충청권이 세계대회 관련된, 아시아경기대회도 물론 마찬가지겠지만 세계대회, 아시아선수권대회, 전국대회, 이런 관련돼 가지고 지역으로 배치되기가 쉽지가 않아요.
세계유니버시아드대회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에서 이게 몇 번째 열리고 있는지 혹시 알고 계신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입니다. 유니버시아드대회는 두 번째로 열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허철 위원 네 번째죠, 네 번째.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아, 네 번째인가요? ○ 허철 위원 네네, 저희들이 ’97년도에 전주·무주, 또 2003년도에 대구, 또 2015년도에 광주, 이번에 우리 충북이 네 번째입니다.
혹시 이거에 대한 경제적 파급효과에 대해서 개략 어느 정도 예산이, 경제적 파급효과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따로 우리 충청권 지역의 4개 도가 우리 충북이 얼마, 세종이 얼마, 충남이 얼마 이렇지는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말씀하신 자료를 저희가 자료로 준비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 허철 위원 2조 7,280억 정도가 된답니다, 전체.
그 부분에 있어서 생산유발 효과는 1조 6,452억, 취업유발 효과는 1만 499명, 고용유발 효과 7,244명, 어마어마한 파급효과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게 사업입니다. 충청권 4개 도에서 하지만 우리 충북에서 이런 파급효과를 얻을 수 있게끔 정말로 잘 준비를 하셔야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입니다. 국제대회를 저희 4개 시도가 유치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이번 기회를 통해서 우리 충북 지역을 세계에 알리고 또 오신 분들이 우리 지역에 있는 여러 가지 유무형 자원들을 활용할 수 있고, 그래서 우리 충북이 이번 기회에 좀 여러 가지 다양한 일자리라든지 어떤 그런 경제적 유발 효과를 많이 거둘 수 있도록 저희가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 허철 위원 위원회 구성은 어떻게 준비가 되어 있나요?
유니버시아드대회 위원회 구성.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위원회는 지금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 허철 위원 그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네네. ○ 허철 위원 몇 분 정도가 구성되어 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저희는 위원이 부지사가 참여하고 있고요.
위원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