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양순경 의원 발언
위원 잘 알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고 있는 측면도 알고 있으니까 더 열심히 좀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공공기관 이전에 대한 것은 지금 많은 위원님들이 말씀을 해 주셨는데,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지금 전국에서도 이게 관심도고 충북 시군은 더 큰 관심도인데, 혁신도시에 이미 준비된 곳에 또 입지 선정이 된다, 우리는 또 지켜보면서 기다려야 된다, 그리고 가만히 들어보면 정치권에서 또 어떻게 달라질지 모른다, 그리고 어렵다는 것에 대한 그 설득력이 여기서 더 많이 강화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물론 전체적인 흐름을 이렇게 말씀할 수밖에 없겠지만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 부정적인 측면을 이 자리에서 설득력 있게 말씀하는 그 자체도 문제다. 일단은 도전을 해 보고 정치권이든 우리가 지역적인 입지가 어떻든 간에 정말 이전이 될 요 2차 공공기관, 2차 요 시점에서 최대한으로 행정력을 기울이고 계시겠지만 더 노력을 해서 충북이 가져올 수 있는 게 가장 큰 관건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지금 안 된다고 그래서 안 되는 게 아닙니다.
다 알고 계시다시피 두바이 사막의 기적도 너무 잘 알고 있거든요. 맨땅에 헤딩도 하는데 우리가 안 된다는 설득력보다는 충북이 다 나서서 가급적이면 가져온다는 의지가 있으면 A가 아니면 B입니다. 그런데 A도 아니고 C도 아니고 D·G도 아니면 도대체 뭘 바라만 보고 있겠냐, 이런 말씀을 드리면서 소신발언만 한번 해 주시고 제 질의는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