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의회 발언
김현미 의원 발언
작년 같은 경우도 많았고, 그런데 저희 21명 의원들이 모두 다 선출직이다 보니 수시포상을 할 때는 본인 아니면 본인이 미담을 가지고 있는 단체들도 수시포상에 추천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의견들도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수시포상도 좀 고민을 해 보셔서 21명의 의원님들이 수시포상에 본인들이 추천할 수 있게끔 좀 넓혀달라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딱 제가 몇 년도라고 말씀은 안 드리겠는데 어느 때 보니까 어느 지역에 다 집중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데 선출직은 전부 다 자기 지역의 유권자들이 뽑아서 지금 하고 있으면 또 어떤 지역만 그렇게 집중돼서 상을 받게 되면 그 지역에 가면 분명히 불만을 토로하거든요. 그리고 이것들이 알고 있는 정보가 저희들도 이렇게 운영위원회를 통해서 정보들을 공유한다고는 하지만 이 정보가 21명 모두한테 공유가 되어야지 이 회의에 들어와 있는 사람들한테만 공유가 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들어와 있는 각 부위원장님들께서 가셔서 말씀해 주시겠지만 수시포상 또한 21명의 의원님들이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게끔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