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의회 발언
노종용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그 내부에 특정과나 아주 일부 정도가 들어와서 각 학교들이 모여 있는데 이게 과연 교과의 성격도 미래지향적인지 이런 것도, 그리고 학교의 어떤 다 국립대 위주로 이렇게 되어 있고요. 이런 부분도 사실 되게 불안한 상태로 보여요. 그런데 굉장히 큰 의미를 두고 우리도 엄청난 예산과 그리고 그 공간을 그 위치에 활용을 해서 지금 들어왔는데 자체 운영 수입도 부족해서 사실 이렇게 예산을 계속 매칭해야 되는 상황이잖아요.
우리 시민들에게 어떤 유익이 돌아가거나 이런 부분들도 아니고. 거기에 나오는 예산으로 어떤 지역 활성화라든가 이런 의미를 주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교육의 미래, 대한민국 전체적인 대학의 흐름에 맞춰서 우리가 보조하는 것도 아닌 거 같은 느낌도 들고 사실 이렇거든요.
그런데 그런 의미를 좀 가져서, 지금 이제 그래도 3년 차 된 건가요, 그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