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의회 발언
김은명 의원 발언
위원 예. 말씀, 설명 잘 들었고요.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이 앞의 다른 부서들이나 사업을 들어 보면 인재 양성이라는 거 항상 끼고 있거든요, 사업 안에.
그러면 거기서 나오는 얘기가 뭐냐 하면 대학이 제대로 역할을 못해서 대학을 졸업한 학생들이 산업현장에 이렇게 매치가 안 되기 때문에 그 미스매치를 해결하기 위해서 다시 또 다른 또 인재양성 사업을 한다는 거죠. 사실은 그러한 것들 때문에 우리 각 대학의 어떤 경쟁력이라든지 어떤 그런 것들 좀 키우기 위해서 라이즈가 기본적으로 지원을 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까 우리 김태효 위원님께서도 지역에 맞는 지역인재를 양성해달라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저도 똑같은 생각입니다.
사실은 이 예산이 각 학교들별로 저희 지금 22개 대학에서 거의 스무 개 대학이 지원을 다 받고 있고 유형은 또 3가지 유형으로 연구 중심, 교육 중심, 또 직업 평생교육으로 나누어서 각 차별화된 교육을 그 유형별로 지원을 받는데 결국에는 참여한 그 어떤 R&D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이라든지 그 지도교수들한테 비용이 좀 많이 쓰여지고 실제 학생들한테 그 비용이 쓰여지느냐 그런 것들이 굉장히 조금 우려가 되고, 그런 것들 때문에 사실은 저희가 1차년도에 미흡을 받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좀 말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