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의회 발언
김태희 의원 발언
위원 예. 그 나라들도 정말 국가의 문화유산 귀한 것들이 많이 있을 텐데 시간이 가면서 이것들 노후화되거나 또 보존 가치가 점점 떨어질 수 있으니까 디지털로 전환하는 그런 기술로 하는 건데 이때 여기 보면 국내, 연계해서 국내 기업과 수원국의 관계자 간 협력 수요 발굴 이렇게 돼 있는데 그낭 두루뭉실하게 국내 말고 저는 우리 부산의 기업들이, 그런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이 있다면 그런 기술들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이 이럴 때 교류를 하고 이후에는 그 나라에 가서 직접 또 지도를 하면서 지금은 우리가 우리 국가 예산으로 이런 거를 실천하지만 주변국이나 다른 나라에서도 우리의 기술을 해외로 진출할 수 있고 또 그것이 기업의 수입이 될 수 있는 그런 구조로 만드는 게, 우리 국가의 엄청난 예산을 투입하지 않습니까. 3년 동안 이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부산 기업들의 기술도 향상을 시키고 또 그 기술을 가진 기업들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좀 많이 도와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