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의회 발언
김태희 의원 발언
위원 이분들이 지금 현재 최근에 부산은 비가 너무 안 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되게 덥고 힘든 가운데 하시는데 보통 출근은 우리는 뭐 9시에서, 9시까지 어쨌든 온다고 치고 이분들은 아침 6시부터 8시까지나 이렇게 청소를 하시거든요. 그래서 지금 너무 덥고 힘든 상황이라고 호소를 해 왔는데 얼음조끼 같은 거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을 마련해 달라고 하니까 예산이 없어서 안 된다고 했다고 들었는데 이걸 당장 제가 어떻게 해 달라는 게 아니고 상황을 좀 알고 싶어서 이렇게 했고. 지금 여기에 보면 어쨌든 굉장히 힘든 노동자를 위해서 지원하는 예산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죠? 그 예산으로 이거를 쓸 수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만약에 우리 시에서 청소를 하시다가 누군가가 쓰러졌다든지 이렇게 해서 언론에라도 나면 굉장히 심각한 일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