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의회 발언
김보언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실장님 말씀에 저도 동의를 하고요. 제가 이 질문을 드린 이유가 저도 사실은 소상공인 지원이나 전통시장 활성화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을 가졌고 또 그에 대해서 적지 않게 기초단체에서 지원이나 여러 가지 어떤 고민들을 같이 했었는데 결과적으로는 이게 어차피 전통시장이라는 게 지역사회 또 시민들과 삶에 직결이 되어 있고 또 어떻게 보면 관에서 할 수 있는 부분들 그러니까 어떤 인프라에 대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있지만 이게 결과적으로는 말씀하신 상인들이나 어떤 특정한 분들의 어떤 노력이나 열정이 없이는 진행이 잘 안되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지금 수영구 출신인데 특정한 지역의 특정한 시장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정말 적지 않은 돈을 부었거든요?
그런데 이거 활성화가 아니고 소멸이 됐어요. 그런데 다른 어떤 이유로 관광인프라라든지 어떤 식으로든 사람이 많이 오게 하니 그 전통시장을 키우려 했던 거기에 다른 여러 가지 젊은 사람들이 와서 다른 시장이 활성화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거기에 대해 약간 큰 덩어리에서 같이 고민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전제로 약간 구체적인 질문을 드려보겠습니다.
우리 전통시장정비사업 대상자가 107개소라고 하는데 어느 지역이든 여기에 포함되어서 전통시장에 대해서 어떤 정비사업을 하고 싶어 하겠죠. 지금 보니까 두 군데가 선정이 됐는데 그 기준이나 아니면 개수에 대한 부분들에 대해서 짧게 말씀 좀 해주십시오. 두 곳밖에 선정이 될 수밖에 이유, 예산이 포함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