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의회 발언
강영두 의원 발언
위원 우리 부산 민생 100일 비상조치는 우리 부산 경제성장은 물론 또 우리 시민의 삶과 바로 직결되기 때문에 좀 차질 없이 챙겨 주시고. 그다음은 제가 업무보고서의 본질과는 약간 좀 궤를 달리하겠지만 우리 실장님하고 인식을 같이 공유하기 위해서 제가 말씀드립니다. 제가 볼 때는 우리 부산의 발전 축은 바다를 중심으로 한 동부산권과 그다음에 강을 중심으로 한 서부산권으로 나누어진다 그리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부산권은 해운대, 수영, 남구 이쪽이고 서부산권은 북구를 중심으로 한 강서, 사하 이쪽이 되는데 다 아시겠지마는, 지금 제가 자료는 제시 안 하겠습니다마는 그 주민의 삶이 굉장히 격차가 있다고 다 그렇게 인정하고 있습니다. 특히 문화 부분, 경제 부분 이에 대해서 굉장히 격차가 있다고 다 그리 이야기하고 그래서 서부산에서 특히 우리 북구의 주민들은 굉장히 복지 수요가 많고 그렇기 때문에 구 자체 재정으로는 우리 사회간접자본에 투자할 여력이 없고 또 심지어 거기 사는 사람들이 굉장히 자존심이 상하고 있습니다. 저 동부산권에 사는 사람들은 해운대 산다 그러면 “아, 좋은 데 사네.” 북구에 산다 하면 “아, 거기 어떡해?” 그러다 보니까 거기서 조금 경제가 나아지고 살기가 나아지면 전부 동부산권으로 이사를 가는 사실 그런 것이 현실입니다.
현실인데 우리 실장님 아시겠지마는 현재 우리 부산에서 부산을 대표하는 전통시장은 주로 어디, 어디가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