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미경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저는 현장에서, 주민의 입장에서는 그럼 재택의료로 갈까 하다가 방문진료가 있다는데 이쪽으로 가야 하나, 우리가 어디로 가야 되는지 혼동이 생기지 않을까, 서울시가 이것을 하는 이유가 현장에 주민들에게 더 많은 선택의 기회를 주는 것인가에서, 또 다른 고민은 이것이 뭐지, 의료·요양 통합돌봄에 뭔가 부정적인 영향을 주려고 하나, 여러 가지 생각이 드는 거예요. 제 입장에서는. 그러니까 주민들을 혼동하게, 현장에 혼동을 가져오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걱정이 돼서 질문을 드린 것이었고요.
현장에 주민들이 혼동되지 않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인데, 저는 정말 뜻하지 않은 이 타이밍에 이런 사업이 진행되는 것은 뭘까! 그런 궁금함을 가지고 질의드렸습니다. 그런데 지금 복지정책과에서 진행하는 사업이 아니니까 저도 더 모니터링을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계속 지역사회 의료·요양 통합돌봄 관련해서는 앞으로도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잘 챙겨주시길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