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치효 의원 발언
위원 어린이공원도 그렇지만 공원 내에 비치된 정자에 관련된 그런 부분도 항상 민원이 제기되고 있고, 어르신들 앉아 있는 벤치 그런 부분에 대한 민원이 또 계속 반복되고 있어요. 그런데 현실적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우리가 알고도 해결 못 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번에 오현어린이공원 같은 경우는 예상치 못한 부분들이어서 그런 부분은 우리가 민감하게 판단할 필요가 있겠다. 사전에 그것이 정리가 되지 않으면 추후에 하고 난 다음에 보완한다는 얘기는 원래 목적하고는 좀 다르게 운영이 되는 것이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신중하게 판단하실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주민들 의견을 청취할 때 반영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부분을 조금 신중하게 하실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되어서요. 하여튼 고생 많이 하시고 또 팀장님도 굉장히 고생이 많으세요.
일 나면 제일 먼저 나오셔서 확인하시고, 정리하시고 여러분들이 고생하시는 것은 알고 있지만 추후에 그런 것이 자꾸 반복된다고 하면 그런 의미가 퇴색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관심을 가지고 지켜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