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김미리 의원 발언
위원 말씀하신 것처럼 하위였는데 그래도 중위까지 올려주신 것 감사하고요. 계속적으로 홍보하고 계신다고 하는데 더 적극적인 홍보가 이루어져서, 보니까 전화 독려도 하고, 마을버스 홍보도 하고 홍보 내용에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홍보를 좀더 많이 하셔서 수검률이 좀 높아져서 구민들의 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낮추는 그런 일들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다음에 감염병 대응 및 결핵관리 사업, 의약과에 질의하겠습니다. 제가 어린이집을 하면서 식품 관리하는 곳이나 아니면 어린이집 교사, 유치원, 학교 이런 식품하고 관리되거나 그렇지 않아도 아이들의 급식을 제공하는 곳에서는 반드시 결핵검사를 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참 전에 결핵검사를 보건소에서 해주셔서 검사를 한 상황이었는데 어느 날부터 이 검사를 안 해줘서, 교사들이 검사를 못 받아서 병원에 가서 5만 5,000원인가 내고 검사받더라고요.
그런데 이것은 어떻게든지 예산을 받아서라도 최초의 검사를 해주시는 것으로 했으면 좋겠는데, 제가 얼마 전에 들었을 때는 또 한다는 얘기를 들은 것 같아서, 다시 한번 명확한 것을 알고 싶어서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