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이동길 의원 발언
위원 정상적인 계약체결이 된 분들에 한해서, 그런데 아주 어려운 사람들은 아예 그런 데도 못 들어가는 거예요, 돈이 없다 보니까. 그렇죠? 그래서 그 사람들은 다 소외된다는 거지, 그런데 옛정은 있지 그냥 줄 수 없고 근거가 있어야 줘야 하니까.
조금 연구를 많이 해봐야 될 것 같아요. 어려운 사람인데 더 어려운 사람이 많은 거야, 이게. 그러니까 그분들은 아예 더 소외감을 느끼는 거야, 우리는 그거 신청조차 할 수 없어, 정상적인 집으로 건축허가가 난 주택으로 가야 하는데 거기에는 들어갈 수도 없고.
기본이 지금 50만원 이상 되니까, 월세가. 그러다 보니까 그냥 보증금도 없는데, 보증금도 없고 쉽게 얘기해서 무허가식으로 되어있는데 20만원, 30만원씩 들어가 있는 분들, 그런 청년들은 갈 데가 없다는 거지. 좋기는 한데, 아예 없으면 포기를 하는데 80만원짜리 들어가 있는데 20만원 받아, 60만원 내고.
그분들이 볼 때는 이분들이 너무 부러운 거지. 난 그냥 60만원짜리 들어가서 살아도 좋은 정도인데. 그리고 11페이지요.
위반건축물은 건축과에도 있는데, 예방활동을 강화한다고 되어있어요. 어떤 식으로 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