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이동길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그러니까 제가 그분들을 해주지 말라는 게 아니고 저도 거기 자주 찾아다니고, 데모할 때. 집회하고 할 때 계속 다니고 했어요, 그분들 얘기도 듣고. 제가 지금 묻는 거는 뭐냐면, 지금 동서울도 그렇잖아요.
다 철거했습니다 하고 다시 놔줬다고 주민들이 거짓말했다는 거잖아요, 지금. ‘도로를 깔끔하게 정리를 했습니다. 정비했습니다’ 했는데 지나고 보니까 다시 또 만들어줬어.
그러면 거짓이지 않냐, 그래서 거기도 관심 있게 보는 거예요. 그리고 묻는 거예요. 그분들이 어렵고 집회를 하고 있고 그거를 묻는 게 아니라 지금까지 홍보를 했을 때 ‘몇십년동안 못 했던거 민선8기에서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좁은 인도 주민들한테 돌려드리겠습니다.’ 그렇게 계속 홍보를 했잖아요. 그런데 결과적으로 보니까 거기다 다시 또 만든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그거하고 안 맞지않냐 이거지, 주민들한테 거짓말한 게 된다는 얘기지.
그래서 그걸 잡는 거지 그전에 집회를 하고 이분들이 어려우니까 해줘야 되고, 어려우면 처음에 깔끔하게 해주고 그렇게 집회하게 안 해도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다시 그거 할 것 같았으면, 지저분했으면 깔끔하게 해주고 아니면 저는 그 도로가 너무 좁기 때문에, 사람은 많은데 너무 좁잖아요.
그러니까 잘했다 그러잖아요, 사람들이. 그러면 다른 데로 옮긴다든가, 그런 줄 알았어요. 그런데 그 자리에 다시 놓는다면서요.
그러면 불법이기 때문에 치운다는데 거기에다 다시 불법으로 놔, 그러면 구에서는 내가놓으면 허가제고 얘기 안 하고 하면, 30년 이상 된 건데. 그거에 대해서 묻는 거고 그게 아직 안 놨으니까 저는 더 이상은 할 말이 없어요. 놓으면 또 얘기가 달라지겠지.
그리고 현수막 단속인원이 몇 명이나 돼요, 우리 광진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