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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이동길 의원 발언

293회 제1복지건설위원회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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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거 진짜로 아무리 신경을 쓴들 쓰레기는 너무 많이 쏟아지고 있잖아요? 그러면 우리 앞전에 과장님도 오셨지만 탄소중립에서는 이걸 가지고 어린이들하고 여러 가지 많은 활동을 하고 있어요, 줄이기 위해서. 그런데 아직 그렇게 큰 단체가 아니기 때문에 못하고 있는데, 광진구 청소과 자체에서는 이 찌꺼기 같은 거, 커피 박을 해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능력이 된다는 거지.

연필도 만들면, 커피 한 잔이 연필 한 개가 나오잖아요? 분량이. 한 개 나오는데 너무 좋아요.

향도 좋고. 그러면 연필을 여기 우리도 사서 쓰고 있잖아요? 그럼 그거 수거해가지고, 그게 어려운 것도 아니고 큰돈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돈도 얼마 안 들어가더라고, 그 기계 사서 하더라도.

장애인들 또 활용해서 일자리 할 수도 있고, 그런 쪽으로 생각을 한번 해보시라는 거지. 그냥 가정집에다만 쓰레기 줄여, 줄여 하는 게 아니고 구 차원에서 하나라도 해서 이렇게 하면 일자리도 나오고 쓰레기도 줄이고 돈 들어가는 만큼 이상으로 활용이 된다는 거죠. 연필은 또 학교에서 다 쓸 수 있는 거고 우리 구청에서 쓰고 우리 의회에서도 쓸 수 있고 전혀 어려운 것도 아니에요, 이거는.

그래서 그런 쪽으로 한번 생각을 해보시라. 줄이는 거 고생 많이 하셔. 그리고 또 이 기계 같은 것도 있잖아요?

무인회수기 같은 것도 진짜 어르신들 새벽에 너무 위험하더라고. 이게 부피가 크니까 보이지도 않아요. 조그마하게 있다가 이러고 가는데 차가 오는가도 모르고 끌고 가는데, 그게 60개?

출처 서울 광진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