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5분자유발언
최규철 의원 5분자유발언
우리 존경하는 신진호 부의장님께서 전통시장 축제에 대해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부정적인 측면을 말씀하셨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이렇게 한 말씀드려야 될 것 같은데요. 지금 전통시장 활성화 축제가 서울시 전체 구에서 지금까지 가장 명성있는 축제였습니다. 그리고 김경호 구청장님이 가장 잘 하신일로 상인들은 기억을 하고 있어요.
전통시장 축제를 평가하려면 객관적인 지표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매출, 사실 정확하게 측정을 할 수는 없습니다, 그게. 그런데 전통시장 축제라는 것이 그렇잖아요. 심리적인 요인, 분위기 요인, 활력요인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 때문에 하는 것이고.
그다음에 상인들은 거기에서 힘을 많이 받거든요, 사실. 그래서 전통시장 축제를 줄이는 것은, 예산을 줄이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한 가지 긍정적인 측면은 전통시장 축제를 함으로써 상인들의 자발성을 높여요.
상인들이 스스로 하려고 하는 게 없고 타성에 젖어서 하기는 하는데 본인들이음식을 개발을 해요, 그 축제를 하는 과정에서. 그러면서 발전하는 거거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큰 걸로, 화양제일시장의 예를 들을 게요.
기업체하고 협업을 하게 됩니다. 화양제일시장 같은 경우에는 예산 비용만으로 하는 게 아니고 건대병원하고 협업을 해서 건대병원 직원들이 화양제일시장에서 축제를 해요. 그러면 상인들 매출하고 주변 활력이 일차적으로 상인들 매출이고 2차적으로는 9시에 끝나면 젊은 직원들이 주변으로 퍼집니다, 주변 상점가 술집으로.
그래서 주변이 굉장히 활력이 있는데 그런 부분이 강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더 확대를 해야지 부정적인 측면이 없을 수는 없어요. 그런데 그 부분을 이야기하면서 이거 예산을 축소해서는 안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