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최동수 의원 발언
위원 수고가 많으십니다. 최동수 위원입니다. “춤추는 광진”에서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주변에서 신인 그런 분들, 예술을 하시는 분들하고 음악을 악기로 다루시는 예술인들이 하고 싶은데 봉사라도, 장소라도 있으면 좋겠다고 얘기를 많이 하세요. 그런데 참여할 수 있는 단체를 또 들어가야 하니까 힘들다고 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기존에 있기 때문에 거기에 또 들어가면 중복되는 악기가 있기 때문에 단체로는 들어갈 수 없고, 자기들이 할 수 있는 공간을 조금 마련해 주신다고 하면 무료라도 공연을 하고 싶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그래서 지금 일단 보니까 “신나는 광진”으로 해서 경연참가자 포함해서 했는데, 이게 기준이 참가단체나 신인들이 활동할 수 있게 아니면 그 자리나 T.O가 따로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